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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서울우유 신용사업부문 장희돈 상무

“디지털 금융 강화…혁신 미래 이끌 것”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금융 변화 대응…상호금융잔액 3조원 달성 쾌거

개인 넘어 기업 고객 유치…포트폴리오 넓힐 것


“올해 상호금융잔액 3조원 달성은 2016년 상호금융잔액 2조원 달성에 이은 5년만의 쾌거로,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미래 금융시장에서 메이저 금융기관들과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 전문은행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0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 정례조회 행사에서 상호금융 대출금 1조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한 서울우유협동조합 장희돈 신용상무는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특히 장희돈 상무는 “미래 금융기관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속적으로 디지털 금융 부문을 강화하겠다”고 말하고“농협의 특성상 기존 개인고객들에게 집중되었던 고객 풀을 기업고객들까지 확대하여 고객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등의 혁신을 통해 신용사업부문이 서울우유협동조합의 향후 백년대계를 위한 든든한 디딤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상무는 이어 “지난해부터 이어온 코로나19 발 국가적 경제 금융 위기 속에서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2021년 상반기 집중적인 여신 추진을 통해 단기간에 여신 잔액 3천억원 순증이라는 쾌거를 이뤄냈고, 그 덕에 2021년 말에도 안정적인 결산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지난 1991년 신용사업부문으로 입사한 이래 만 30년 동안 신용사업부문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왔다. 화랑대역지점 개점 지점장으로 근무한 것을 비롯하여 신용지점 3개 점포의 개점에 참여했고 그 동안 임대사업장에서의 지점 영업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아차산역지점, 올해 수유동지점까지 자가 점포 취득을 주도하여 조직의 기반과 안전성 강화에 기여를 했다.

특히 장 상무는 신용사업부문 전체의 기획과 방향을 책임지는 금융지원팀장, 아차산역지점 본부장, 금융영업본점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이후 현재까지 신용사업부문을 대표하는 신용상무직을 맡아 신용사업부문의 발전 나아가 서울우유협동조합 조직 전체의 발전을 견인한 인물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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