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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생산비는 생산성을 이길 수 없다”

“‘맥스나인’이 증명할 것”

  • 등록 2021.08.25 09:42:25


‘출하체중 900kg, No.9 출현율 30%’ 목표


‘출하체중 900kg, No.9 출현율 30%’. 

이는 팜스코(사장 정학상)가 한우농가의 꿈을 현실로 실현시키기 위해 개발한 앱솔루트 명작, ‘맥스나인(MAX9)’에 담은 목표치다.

현장에서는 팜스코가 지속적으로 최고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생산성 상위 10% 성적에 도전하기 위해 내놓은 제품, ‘맥스나인’의 인기가 뜨겁다.

한우 산업은 10여년 주기로 유사한 경향이 반복되는 동안 소규모 농가는 폐업을, 100두이상 사육규모의 농가는 확장을 거듭하여 현재 호당 사육두수는 36두에 이를 만큼 규모화에 속도가 붙었다.

특히, FMD(구제역) 이후 소규모 번식농가가 대폭 감소하며 일관사육 형태로 구조의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패턴의 변화는 한우 소비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육질 등급간 가격차이 뿐만 아니라, 육량 등급간의 가격차이도 벌어지고 있으며, 지육단가가 높게 형성되는 만큼 도체중이 높은 개체와 그렇지 않은 개체간의 매출액 차이는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팜스코는 “생산비는 생산성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우리 한우산업의 대응 전략이 무엇인지를 나타내 준다고 한다. 팜스코의 표본 농가 조사 결과 상위 20% 농가는 전국평균 성적의 농가 대비 3배, 하위 20% 농가에 비해 무려 7배나 더 많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향후 전망치를 토대로 한 수익성 시뮬레이션 결과, 시세의 하락과 생산비의 증가에도 상위 20% 농가는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결과도 나왔다.

이에 팜스코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초격차의 생산성, ‘출하체중 900kg, No.9 출현율 30%’에 도전하는 한우 고급육 마무리 사료 ‘맥스나인’을 개발, 출시하면서 시장의 흐름을 바꿔놓고 있다는 평가다.

팜스코에 따르면 ‘맥스나인’ 제품은 지금까지의 한우 비육우 프로그램과는 차원이 다른 궁극의 생산성을 목표로 하는 팜스코 ‘한우 슈프림 비육 프로그램’의 마무리 단계 제품이다. 특히 출하 시점까지 높은 수준의 성장을 가능하게 해주는 ‘맥스나인’을 통해 비육 전구간 일당증체 930g의 효율을 보여 출하체중 900kg을 가능하게 해 준다.

높은 수준으로 개량된 한우의 유전력을 완전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맥스나인’은 압편보리, 귀리 등 다양한 곡물을 균형 있게 사용하여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해주며 분해단백질과 우회단백질의 황금비율 적용을 통해 단백질 이용효율을 극대화 했다. 또한 지방세포 분화를 촉진하는 비타민 패키지 적용을 통해 No.9 출현율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탑재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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