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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군납단가 현실 반영, 농가 경영안정 도움을

[축산신문]

조규용 조합장(가평축협·전국축산물군납조합장협의회장)


축산물 군납사업 관련 부서가 방사청에서 조달청으로 바뀌면서 2021년 축산물 군납 단가 결정을 위해 올해 조달청과 2차례에 걸쳐 협의를 가졌다.
이번 협의에서도 축산물 가격 산정을 해야 되는데 이 과정에서 계란의 경우, 시장가격에 맞춰 가격이 결정되어야 하나 너무 낮게 책정되어 계란 생산농가는 물론 협동조합에도 어려움이 가중될 수 밖에 없게 됐다.
2020년 기준, 계란가격은 평균 136.39원이다. 이를 기준으로 농협은 이번 군납가격 산정에서 계란가격을 136.97원을 제시했고, 조달청은 116.56원으로 계란 1개당 20.41원이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
지난해 말부터 발생한 AI로 인한 살처분 정책 강화로 계란가격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수입까지 이뤄진 상태다. 조달청이 축산물가격 산정 시 시장가격을 적극 반영해 농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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