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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회장단, 설 선물가액 상향 공동 건의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협동조합회장단은 지난 5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예방해 설 연휴를 앞두고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의 농수축산물 선물가액을 한시적으로 상향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충 해소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정부서울청사 방문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함께했다.
이성희 농협회장은 앞서 지난해 12월15일 수협중앙회·산림조합중앙회 회장과 공동명의로 국무총리실과 국민권익위원회에 농수축산물 선물가액 상향 건의문을 전달했었다.
협동조합회장단은 지난 11일에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만나 선물가액 상향조정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는 협동조합회장단과 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이 함께 했다.
협동조합회장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취소, 학교급식 중단 등에 따라 농업인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어 소비진작 대책이 절실하다고 했다. 또 지난해 추석의 한시적인 선물가액 상향조치가 ‘2020년 올해의 적극 행정 우수사례’ 중 하나였다며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조속히 실행되길 기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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