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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농업인 자녀에 장학금

농협재단, 1천882명 선발…10억5천400만원 지급

[축산신문 기자] 농협재단(이사장 이성희)은 코로나바이러스 집단감염 확산과 지난 여름 집중호우에 따른 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9개도 92개 농촌지역의 농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특별재난지역 장학생 선발지원은 지역사회의 코로나 감염 확산과 호우로 인한 자연재해 등에 따른 피해가 극심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신속한 재난 복구를 지원하고, 농촌지역사회 유지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된 장학제도이다.
농협재단은 해당 지역 354개 농·축협의 추천을 통해 국내 소재의 초·중·고·대학교에 재학 중인 농업인 자녀 1천882명에게 총 10억5천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농협재단 이성희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큰 어려움에 처한 농촌과 농업인을 지원해 농업인의 복지증진과 함께 농촌에 희망을 심고자 한다. 나아가 농업인 자녀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기여하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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