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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은 한우먹는 날”

코로나 여파 오프라인 행사 대폭 축소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한우업계 국민적 ‘소비데이’ 정착 기대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이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한우농가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한우를 사랑해 주는 국민에게 보답하기 위한 날이라는 뜻으로 2008년 11월 1일 제1회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이하 한우먹는날)이 시작됐다. 

한우먹는날은 다양한 이벤트와 대대적 할인행사를 통해 그 인지도를 넓혀왔다. 특히, 한우숯불구이축제는 매번 수 많은 인파가 몰리는 한우먹는 날의 대표적 이벤트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오프라인 이벤트가 대폭 축소됐다.

대신 SNS를 통한 할인 및 경품 이벤트, 온라인 토크 콘서트, 전국 대형 마트 및 농축협매장, 한우영농조합 등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할인판매(최대 46%) 등이 예정돼 있다.

전국한우협회 김홍길 회장은 “한우는 우리나라 역사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농업의 기둥이자 문화유산이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11월 1일 한우먹는 날 만큼은 온 국민이 한우를 부담 없이 맛보고 소비자와 한우농가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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