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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폭발적 성장 대체육, 대비책 세워야”

맹성규 의원, 농진청 국감서 지적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체육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이개호)는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농촌진흥청과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인천 남동구갑)은 대체육 산업에 대한 대비를 촉구했다.
맹성규 의원은 “실제 동물의 줄기세포를 통해 배양한 배양육 또는 콩이나 대체식품을 이용해 고기와 비슷한 맛을 내는 대체식품을 통칭하는 대체육은 외국에서 2025년까지 75억불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대체육 시장에 대한 집계조차 없을 정도로 대체육 산업에 대한 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촌진흥청이 대체육 관련 기술을 개발해 보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종자자급률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비례대표)은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농작물 종자의 로열티로 지급한 금액이 매년 140억원씩 총 1천358억원에 달한다”며 “막대한 R&D 예산 집행에도 불구하고 품종 자급률이 낮은 만큼  신품종 개발과 보급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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