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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추가 발생 방지 긴장의 끈 놓지말아야

우승호 수의역(농협친환경방역부)

양돈농장에서 1년 만에 ASF(아프리카돼지열병)가 발생됐다. 

이에 따른 경기와 강원의 양돈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차량 등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도 지난 9일 오전 5시부터 11일 오전 5시까지 48시간 내려진데 이어 12일 오전 5시까지 24시간 연장됐다.

ASF 발생으로 경기·강원 지역의 살처분·수매 양돈농장에 대한 돼지 재입식 절차도 차질을 빚게 됐다.

중수본은 ASF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을 더축 강화하고 있다. 

경기·강원 지역을 포함한 전국 양돈농가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중수본은 특히 양돈농장과 축산관련 시설은 내·외부 소독과 생석회 벨트를 꼼꼼하게 구축하고 손 씻기, 장화갈이신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전국 양돈농가는 1% 방심이 99%의 노력을 허물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농장단위 차단방역에 힘써야 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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