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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위생시험소, 충북도 도축검사관 특별 근무체제 돌입

추석 축산물 안정 공급 위해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청북도 동물위생시험소(소장 김창섭)는 축산물 성수기인 추석을 앞두고 축산 농가의 도축 출하 수요에 부응하고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이달부터 1일부터 도축검사관 특별 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명절 동안 적정한 축산물 공급을 통해 수급조절과 유통시장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도축민원 접수시간을 오전 8시에서 7시로 조정하여 조기 도축을 실시하고 휴일에도 도축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명절에 도축이 증가하는 축종인 소의 경우 전월보다 도축두수가 40%가 증가한 2만1천두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도축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 차단을 위해 먹거리 안전성검사(가축질병·항생제잔류검사·식중독균 검사·HACCP 운영 점검 등)를 강화하는 집중 관리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유통단계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및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축산물가공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생산제품을 수거 하여 기준 및 성분규격의 적합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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