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4 (토)

  • 흐림동두천 21.3℃
  • 흐림강릉 20.2℃
  • 서울 22.5℃
  • 대전 19.4℃
  • 대구 18.2℃
  • 울산 18.9℃
  • 구름조금광주 18.4℃
  • 흐림부산 18.9℃
  • 구름조금고창 18.5℃
  • 제주 20.5℃
  • 흐림강화 20.6℃
  • 흐림보은 18.4℃
  • 흐림금산 18.3℃
  • 구름조금강진군 19.2℃
  • 흐림경주시 19.0℃
  • 구름많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농협 축산경제, 하나로마트 57개소…곰거리 할인 계속

총 50톤 판매 목표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한우업계가 한우 부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김태환)도 오는 31일까지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57개소에서 ‘한우 부산물 소비촉진 및 가격안정을 위한 곰거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이번 곰거리 할인행사는 한우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농협은 행사 기간 동안 총 50톤의 한우 부산물 판매를 목표로 세웠다.
한우 꼬리와 사골, 우족 등이 시중가격 보다 6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한우 사골의 경우 1kg당 3천300원에 판매한다. 꼬리는 1kg 기준으로 6천600원에, 우족은 5천600원에 판매한다.
농협축산유통부 박상준 축산물유통사업팀장은 “한우곰국은 옛날 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라갈 정도로 귀한 음식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이 구수한 보양식이다.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한우 부산물 소비 활성화의 붐이 일기 기대한다”고 했다.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