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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산업 육성 법제화…농가 책임감 수반돼야”

양봉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정총서 강조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한국양봉협회 인천광역시지회(지회장 김인식·사진)는 지난 3일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2019년도 결산을 위한 제2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시군지부장, 대의원 및 회원농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인식 인천광역시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 풍족할 만큼 벌꿀이 생산되어 기쁘다”며“특히 내년도 보조사업이 올해보다 증액된 금액으로 편성돼 모든 회원들이 그 혜택을 받게 될 것이다. 인천시청 관계자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회장은 이어 “양봉산업육성법이 국회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국내 양봉산업에도 많은 변화와 책임이 뒤따르게 된다. 회원농가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지속적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황협주 한국양봉협회장은 “양봉산업 본연의 가치를 위해서는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내년은 양봉산업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어, 벌꿀 내수시장 활성화, 천연꿀 차별화를 통해 수출길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2019년 업무보고와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 2020년 예산(안)승인과 함께 올 한해 지역 양봉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양봉농가 및 관계자에게 감사패, 공로패가 각각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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