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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재해보험 축종별 개선책 마련을”

전북축협운영회서 축산경제에 촉구
조합별 각별한 질병 예찰활동 당부도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송제근)는 지난달 29일 전주시 효자동 NH참예우명품관 4층 회의실에서 전북축협 제10차 운영협의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김태환 대표와 회원 조합장, 지사무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전북축협의 년도 말 건전결산을 도모하고 다가오는 2019년을 준비하는 임시총회 시즌을 맞아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현안들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어갔다.
이날 송제근 협의회장은 내년도 사업 계획 준비에 분주했던 회원조합장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특히 가축질병 발생 시기가 도래 돼 각별한 예찰활동으로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각 조합의 공동 방제단의 역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김태환 축산대표는 “7개월 만에 전북을 방문하게 되어 감회가 크다”고 말하고 중앙정부의 축산정책과 농협의 축산정책 현안에 대한 분야별 설명과 앞으로 농협의 대응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회원조합장들의 일선에서의 업무상 애로사항과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조합장들은 가축재해보험의 축종별 유·불리한 부분에 대해 중앙회 차원의 제도적 개선점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