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9 (토)

  • -동두천 20.2℃
  • -강릉 16.3℃
  • 맑음서울 19.0℃
  • 맑음대전 19.6℃
  • 흐림대구 15.5℃
  • 구름많음울산 15.4℃
  • 흐림광주 19.4℃
  • 구름조금부산 18.4℃
  • -고창 17.7℃
  • 흐림제주 17.2℃
  • -강화 18.5℃
  • -보은 16.4℃
  • -금산 18.6℃
  • -강진군 18.6℃
  • -경주시 15.4℃
  • -거제 17.5℃
기상청 제공

300자 발언대

가금사육 현황 조사, 가금이력제 첫 단추

승종원 처장(축산물품질평가원 이력지원처)

 

가금 및 가금산물이력제 도입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는 가금이력제 도입을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 간 육계, 산란계, 오리, 토종닭 등 1만800여 농장의 사육현황을 조사한다.
방역 상 문제가 없는 경우 농장을 직접 방문하는 이번 조사를 통해 농장정보와 사육현황, 지리적 위치 등을 파악하고, 특히 농장식별번호 발급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농장식별번호는 이력관리 대상 가축 사육시설의 고유번호로 농장식별번호 단위로 사육현황과 이동 신고가 이뤄지며, 유통단계에서는 이력번호의 기초가 된다. 가금이력제 사업을 위한 첫 단추가 꿰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