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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10월 30일

  • No : 3417
  • 작성자 : 천하제일사료 이사
  • 작성일 : 2016-10-12 09:46:09

 

 

공급량 줄고 김영란법 영향 소비도 감소

큰소·송아지 암수 모두 약보합세 예상

 

2016년 9월 한육우 시세는 학교급식, 군 급식, 추석명절로 인한 소비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침체와 김영란 법 시행 확정의 영향으로 인한 한우 선물세트 판매량 감소로 인해 전월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실제로 9월 경락가격을 축종별 성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102.1%(암소 102.7%, 수소 98.0%, 거세우 101.5%)로 약강세를 보였으나, 성별로 보면 한우 수소는 약보합세, 한우 거세와 한우 암소는 약강세를 보였다.
육우도 전월대비 99.7%(암소 99.2%, 수소 97.2%, 거세 99.8%)로 보합세를 보였으나, 성별로 보면 수소는 약보합세, 암소와 거세는 보합세를 보였다. 젖소(암)은 전월대비 99.6%로 보합세를 보였다.
육질등급별 경락가격(전월대비)을 보면 한우거세는 1등급 이상은 약강세, 2등급은 보합세, 3등급은 약보합세를 보였으며, 한우 암소는 2등급이상은 약강세, 3등급은 약보합세를 보였다. 그러나 육우거세는 1+등급 이상은 약세내지 약보합세, 1등급에서 3등급까지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젖소(암)은 보합세를 보였다.
2016월 9월 산지시세를 보면 한우 암소(생체 600kg)와 한우 수소(생체 600kg)는 약보합세를 보였으며, 송아지(6개월령~7개월령)시세도 암송아지와 수송아지 모두 약보합세를 보였다.
쇠고기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9월 한육우 경락두수는 3만9천244두로 전월대비 83.6%로 16.4% 감소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74.6%로 25.4% 감소했다. 축종별 성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81.3%(암소 78.5%, 수소 105.7%, 거세 83.5%)로 18.7% 감소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69.9%로 30.1% 감소했다.
육우는 전월대비 94.9%(암소 93.0%, 수소 94.2%, 거세 95.6%)로 5.1%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120.6%로 20.6% 증가했다. 한우 경락두수 수소 중 거세우 출하 비율과 암소 도축율을 보면 거세우 출하 비율은 97.3%로 전월대비 0.5%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대비는 0.7% 증가했다.  한우 암소 도축율은 47.9%로 전월대비 1.7% 감소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0% 감소했다.
2016년 9월 중순(1일~20일)까지 쇠고기 수입량(검역기준)은 1만8천296톤으로 전월동기대비는 86.5%로 13.5% 감소했으며, 전년동기대비는 109.9%로 9.9% 증가했다.
쇠고기 수입량 중 냉장육 점유율은 16.9%로 전월동기대비는 0.9%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대비는 6.7% 감소했다.  전월동기대비 부위별 수입량을 보면 목심, 양지, 기타는 증가했으나, 그 외의 부위는 감소했다.
쇠고기 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학교급식, 군 급식, 추석명절로 인하여 국내산 쇠고기 소비량은 전월대비 증가했다.
향후 1개월(’16년10월15일~’16년11월14일)간 공급적인 측면과 수요적인 측면을 살펴보면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경락두수는 전월대비(9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산 쇠고기 공급량은 전월대비(9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쇠고기 수입량도 전월대비(9월)는 유지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학교급식, 군 급식, 한우 먹는 날 행사, 가을 단풍놀이 여행 증가로 인한 소비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계절적인 영향과 김영란 법의 영향으로 인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1개월간 한우거세 경락가격은 전월대비(9월) 약보합세가 예상되며, 한우 암소와 한우 수소 산지시세(생체 600kg 기준)도 전월대비(9월) 약보합세가 예상된다.
6~7개월령 암송아지와 수송아지 가격도 전월대비(9월) 보합세 내지 약보합세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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