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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

한국양봉협회 전북도지회, 정기총회 개최

2파전 경합…김종복 후보 차기 지회장에
“농어민직불금에 양봉업도 포함…회원 권익증진에 매진”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잇단 기상악화로 정기총회 개최 일정이 파행을 거듭해 오던 한국양봉협회 전북도지회가 마침내 지난 1월 29일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제51차 총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24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안)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이를 확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현 양봉협회장을 비롯해 전국 시도지회장 및 도내 시군 지부장 등 회원 600여 명 참석했다.
이날 지회장 선거에서는 앞서 현 김종화 지회장이 차기 중앙회 부회장으로 출마 의사를 밝힘에 따라 차기 전북도지회장 타이틀을 놓고 김종복(전 사무국장) 후보와 장일석(전 군산지부장) 후보가 치열한 경합 끝에 김종복 후보<사진>가 최종 차기 지회장으로 당선됐다.
또한 감사 선거에서는 송진우 전 사무국장과 김지호 전 익산지부장이 감사로 추대됨에 따라 앞으로 4년간 김종복 신임 지회장과 함께 주축이 되어 전북도지회를 끌어 나가게 됐다.
신임 김종복 당선인은 소감을 통해“ 앞으로 지회장으로서 양봉농가들의 숙원사업인 ‘농어민직불금’에 양봉업도 포함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자체 등 농정활동을 강화하여 양봉농가들이 처한 어려운 현안들을 하나하나 풀어갈 것”이라며“ 늘 사심이 없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전북도지회장 직을 수행하고자 한다. 임기 내에 전북도지회 회원들이 하나로 단합하여 강력한 조직력으로 양봉농가들의 권익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읍=김춘우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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