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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가금 산업 동물복지 선도

“동물복지도축장 , 4개소로 확대 지정”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라북도가 가금육관련 동물복지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전라북도에 소비자가 요구하는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선진화된 시설을 갖춘 닭 동물복지 도축장이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 지정됐다는 소식이다.
전국 최초로 전북 부안소재 참프레에서 닭 동물복지 도축장을 지정받은 이후 하림 익산, 정읍공장에 이어 4번째로 (주)사조원이 동물복지 도축장을 인증을 받아 전국에서 전북에서만 유일하게 닭 동물복지 도축장 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전북은 닭 생산 및 유통의 중심지로서 이번 동물복지도축장 인증은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과 연계해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전북의 닭 사육현황은 757농가에 도내 4천724만수(28%), 닭 도축현황은 도내 39억3천855만2천수(45%)에 달한다.
박태욱 전라북도 동물방역과장은 “동물복지 도축장의 확대 지정은 고품질화한 축산물의 도축, 가공 확대와 전북 축산물의 이미지 향상 및 도내 축산물의 판매 활성화로 이어져 AI발생으로 어려워진 농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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