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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자조금 새 수장에 조건택 후보 당선

“흔들림 없는 자조금으로…정상화 반드시 실현”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제5대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장에 조건택 후보<사진>가 당선됐다.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 대전 소재 선샤인호텔에서 닭고기자조금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장(1명)과 대의원회 의장(1명), 감사(2명)의 선출이 진행됐다. 

가장 관심이 주목됐던 관리위원장 선출 선거는 대의원 69명중 총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져, 조건택 후보가 30표를 획득, 심순택 후보를 제치고 신임 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조건택 신임 관리위원장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닭고기자조금을 정상화 시킬 것”이라며 “물론 육계 계열화업체가 참여하는 것이 최선인 것을 알지만, 만약 계열사가 참여하지 않더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진정한 농가들의 자조금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의원회를 통해 대의원회 의장으로는 최우영 대의원이, 감사에 송영태·정영상 대의원이 선출됐다. 관리위원장 등 임원진은 앞으로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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