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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돈 벌어주는 제품들>팜스토리도드람B&F, 친환경 양돈사료 ‘이큐 맥스’

사료, 그 이상의 가치를 담다

  • 등록 2020.06.24 11:15:09
[축산신문 기자]


영양에 환경·품질까지…정밀설계 혁신 솔루션 

필환경 보조 냄새 저감·퇴액비화 기준 부합케


팜스토리도드람B&F(대표이사 편명식, 이하 도드람B&F)가 지속 가능한 한돈 산업을 위한 친환경 영양 솔루션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친환경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이는 환경 기준 및 방역 강화 등 지속적인 법적인 규제 강화에다 냄새 등으로 인한 민원 증가로 축산의 공적 가치가 훼손되어서는 안 되며,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의 발전을 선도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것.

편명식 도드람B&F 대표는 “이제는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 시대가 도래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자연 친화적인 가치가 강조되는 그린 뉴딜이 뉴 노멀로 새롭게 자리매김 될 전망”이라며, 친환경 축산에 있어서 사료의 역할로서 환경 품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편 대표는 “올해부터 추진되는 퇴비부숙도 시행에 따라, 분뇨의 자원화 기준이 강화되어 축산 경영자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어야 한다는 고객 중심적인 철학이 깊이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친환경 축산에 대해 윤민성 양돈PM은 “사육 시설, 환기 시스템, 냄새 저감 장치, 분뇨 처리 방법, 사양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면적인 노력과 해법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지만, 사료 본연의 역할과 더불어 이제는 환경 품질 가치가 새로운 역할로 조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한 친환경 콘셉트의 추가가 아닌 환경 품질이 핵심 가치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료 본연의 역할에다 환경 품질까지 담은 혁신제품 eQ-Max(이큐 맥스)가 바로 그런 가치를 실현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드람B&F의 친환경 프로젝트가 주목 받는 이유는 친환경 양돈사료 조성물에 관한 고유한 특허를 바탕으로 기술의 완성도를 입증했기 때문. 분뇨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물질 및 냄새 유발물질을 최소화하는 기술로 친환경 양돈사료로 등재된 특허이다. 

윤 PM은 “사료 본연의 영양 강화는 물론 환경 품질을 추가하여 축산의 가치를 완성한다는 의미에서 친환경 프로젝트가 한국 축산의 미래를 선도하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윤 PM은 친환경 프로젝트의 특징은 세밀한 분야까지 총 망라한 친환경 영양 솔루션의 집대성이라고 소개했다. 

윤 PM은 “구리, 아연의 중금속 저감을 위한 바이오 공유결합 미네랄과 나노 코팅 산화아연은 퇴액비화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준이다.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곰팡이 독소를 광대역 스펙트럼의 흡착능력을 통해 가축의 피해를 최소화 시켰다.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바로 냄새 저감이다. 3중 입체 제어 장치는 질소의 총 배출량 감소는 물론, 슬러리에서 분뇨의 요소가 암모니아로 활성화되는 것을 차단하며, 냄새 유발 물질을 감소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 양돈 R&D 김종웅 박사는 “이제는 환경과 영양을 함께 바라보고 접목해야 하는 시점에 도달함에 따라 정밀 영양의 친환경 설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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