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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설 명절 농축산물 가격안정에 총력

수급대책상황실 운영…공급물량 확대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농·축산물 공급 확대와 선제적 수급 안정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농협은 수급대책 품목을 선정해 수급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가격안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수급대책 품목은 한우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등 축산물과 채소(2), 과일(2), 임산물(2) 등 총 10개 품목이다.
농협은 대책기간 중 수급대책품목의 공급물량을 확대해 수급 안정을 도모한다. 설 성수기 축산물 수급안정을 위해 농협축산물공판장 등 출하물량을 평시대비 최대 1.7배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농·축협 하나로마트 등 전국 2천200여개 계통판매장에서는 ‘설 명절 농·축산물 대잔치’를 개최한다. 전국 100여개소의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소비자에게 설 성수품 구입 편의도 제공할 계획이다.
농협은 특히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 특별상황실’을 오는 23일까지 운영하며, 농협의 모든 계통 사업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 및 현장컨설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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