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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 강원대와 육계산업 발전위한 MOU

공동연구·인재 양성 협력…상생발전 도모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체리부로가 축산 전문대학과 공동연구, 인재양성 등을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체리부로(회장 김인식)는 지난 22일 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원대 동물생명과학대학 신종서 학장과 채병조 교수 등을 비롯해 체리부로 김인식 회장, 김창섭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후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과 체리부로 관계자들은 축산업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체리부로와 강원대의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앞으로 양기관은 ▲육계산업 발전방향 공동연구 ▲육계산업 분야의 창의인력양성 ▲장비·시설 등 물적 자원의 공동활용 ▲학생취업, 현장실습, 인턴십 등의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강원대 김헌영 총장은 “축산전문기업인 체리부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양계업과 축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체리부로의 육계계열화시스템을 통해 국내 축산기술이 해외진출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대 동물생명과학대학은 국내 유일한 축산단과대학(동물산업융합학과, 동물응용과학과, 동물자원과학과)으로, 축산을 희망하는 학생들에 대한 전문교육은 물론 축산현업과 접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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