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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육성우 전문목장’ 준공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한국미래 낙농의 이정표를 쓰다.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은 국내 최초,국내 최대 규모의 육성우전문목장인 ‘자연으로 농장’을 지난 14일 준공, 국내 낙농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자연으로 농장’은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2만737평, 건축면적 7천623평에 동당 1천500평 규모의 축사 5개 동을 갖추고 동당 300두 총 1천500두를 사육할 수 있다. 준공식에는 이주명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장, 김홍장 당진시장,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 이창범 낙농진흥회장, 맹광렬 전국낙농관련조합장협의회장, 천해수 충남축협운영협의회장, 이제만 전국친환경축협조합장협의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관내 축협조합장 및 조합 임·직원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