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 문경축협(조합장 송명선)은 지난 11일 본 조합 약돌한우프라자 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조합원 손자녀 장학금 및 자녀 출산장려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총 56명의 손자녀에게 5천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조합원 3명에게는 각 1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며 격려했다. 송명선 조합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고, 출산장려금을 받은 조합원들도 자녀 양육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며 “조합원의 부담을 덜어주는 자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축협은 지난해 경제·신용사업의 꾸준한 성장에 힘입어 11억4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이날 임원 선출에서는 비상임이사에 고한동·이남식·신영수·양희종·이남재·박창호·김선수 씨가 당선됐고, 비상임 감사에는 이문식·우오성 씨가 각각 선출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 청도축협(조합장 최위호)은 지난 19일 축산물프라자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임기 만료를 앞둔 구연호 상임이사를 재선출했다. 최위호 조합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과 조합원이 힘을 모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대와 지역 축산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저렴하고 품질 좋은 사료 공급과 축산물프라자 매취사업 추진을 통해 출하농가의 유리한 출하 조건을 확보하고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는 축협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청도축협은 지난해 연체 무수익채권 감축에 적극 나서며 연도 말 상호금융 연체비율 1.90%, 3개월 이상 연체비율 1.37%를 기록했다. 신용대손충당금 5억6천만원을 추가 적립해 신용대손충당금 적립률 104.32%, 일반대손충당금 적립률 151%를 유지하는 등 자산 건전성 확보에 힘썼다. 이와 함께 경영 개선과 수익 확대를 통해 당기순이익 6억3천300만원을 시현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기자]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은 지난 12일 일산 뷔페파크에서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고양축협은 1981년 설립 이후 지역 축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으며, 현재 신용점포 14개소와 센터 2개소, 로컬푸드매장 1개소, 축산물 판매장 1개소, 사업소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유완식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가축질병과 기상재해로 농가와 협동조합 모두 어려움이 가중되며 생산비 증가와 수익성 악화가 이어졌다”며 “올 한해 경영 내실화에 집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자가”고 당부했다. 고양축협은 지난해 조합원을 위해 25억3천6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하며 실익지원과 복지 증진을 통한 조합원 삶의 질 향상에 힘썼다. 또한 45억3천900여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으며, 전기이월금 9억3천800만원을 포함한 54억7천800여만원 가운데 출자배당과 이용고배당 등 총 25억8천여만원을 조합원과 준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13일 조합 축산물판매장 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비상임감사 선거를 실시해 장대진 씨를 선출됐다. 양주축협은 지난해 신용사업에서 예수금이 134억원 증가한 1조6천43억원, 대출금은 255억원 증가한 1조3천7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배합사료공장은 고품질 사료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18만7천43톤을 생산했다. 유통사업은 판매사업 활성화를 추진해 537억원을 기록했다. 이후광 조합장은 “지난해 가축 질병 발생 등으로 축산업계가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며 “조합을 중심으로 조합원 모두의 단합과 협력이 필요한 시기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협조가 조합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축협은 지난해 조합원을 위해 39억9천1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했다. 또한 27억9천만원의 당기순이익에 전기이월금 20억5천400만원을 더한 48억4천600여만원 가운데 16억7천100여만원을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 김천축협(조합장 김흥수)은 지난 12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를 앞둔 상임이사 선거를 통해 엄효석 현 상임이사를 재선출했다. 비상임이사에는 김병용·백호기·이석수·육광수·정재식·오명석·김기동 씨가 당선됐으며, 비상임 감사에는 송용주·임재득 씨가 각각 선출됐다. 김흥수 조합장은 “올 한해도 대내외적인 불활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김천축협을 만들고 조합원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김천축협은 지난해 16억100만원의 당기순이익과 전기이월이익잉여금 4억2천400만원을 포함해 총 20억2천500만원의 미처분이익잉여금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법적적립금과 사업준비금을 적립하고 조합원 출자배당 4억6천700만원, 우선출자배당 5천500만원, 조합원 이용고배당 3억3천만원, 준조합원 이용고배당 1억5천만원을 배당했다. 조합은 앞으로 재무 건전성 향상과 내실경영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 영덕울진축협(조합장 장영락)은 지난 20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장영락 조합장은 “지난해 산불 등 재해와 기상이변, 경기침체, 축산인 고령화 등 복합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조합원 실익 중심의 사업 재편과 과감한 적자사업 정비를 통해 경영 개선을 이루고 건전 결산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영덕울진축협은 지난해 경기침체 속에서도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의 활성화를 이어가며 법인세 차감 후 당기순이익 6억3천900만원을 시현했다. 특히 지도지원사업으로 조합원 건강검진비 지원, 초음파 육질 진단 컨설팅, 거세 지원 컨설팅, 한우 도우미 지원사업 등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조합원 실익 증대에 힘썼다. 또한 2026년에는 조합원 소득에 직접 도움이 되는 교육지원사업비와 농업인 실익성 비용을 전년 대비 확대하고 폐사축 지원, 조합원 건강검진비 및 입원 위로금,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등을 사업계획에 반영해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포천축협(조합장 양기원)은 지난 13일 용정산단지점 회의실에서 제46기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의결했다. 이번 대의원회는 지역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서면 결의로 진행했다. 양기원 조합장은 “2025년 결산 결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10억4천3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며 “올해도 건전 경영을 기반으로 조합원 실익 증대와 지속 가능한 조합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축협은 지난해 경제사업에서 구매·판매·마트·가공·이용 부문을 합쳐 1천452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상호금융 예수금은 6천613억원, 대출금은 5천592억원, 정책자금 대출금은 1천141억원을 기록했으며 10억428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또한 조합원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으로 20억4천723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대의원회에서는 10억428만원의 당기순이익과 5억2천300만원의 전기이월금을 포함한 총 15억6천585여만원 가운데 7억6천585만원을 조합원 및 고객에게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대구낙협(조합장 오용관)은 지난 11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 결산 결과 36억9천5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오용관 조합장은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건전성 중심 경영과 조합원 지원 확대를 병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자산 건전성 강화와 채권관리 역량 제고에 총력을 기울여 조합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대구낙협은 지난해 신용사업과 채권관리, 경제사업, 지도사업 전반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영농지원사업비 4억2천400만원, 영농지도사업비 7억5천200만원, 교육사업비 9천800만원, 복지지원사업비 1억3천500만원 등 총 14억4천9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투입했다. 또한 조합원 실익 증진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산유능력검정사업을 80농가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낙농헬퍼사업은 연간 49농가)를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부천축협(조합장 정영세)은 지난 12일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해 상임이사에는 김종섭 현 상임이사가 재선출됐으며, 초대 상임감사에는 전 지도상무 출신 정재영 씨가, 비상임감사에는 정윤기 씨가 각각 당선됐다. 부천축협은 지난해 경제사업에서 467억8천300여만원의 실적을 거뒀으며, 예수금은 1조2천97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으며, 대출금은 1조1천282억원으로 3.1% 증가했다.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로는 22억1천900여만원을 지원했다. 정영세 조합장은 “부천축협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조합 경영실태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부천축협은 지난해 35억240여만원의 순이익을 올렸으며, 14억700여만원의 전기이월금을 포함한 49억1천여만원 가운데 19억8천500여만원을 조합원 및 고객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예산축협(조합장 윤경구)은 지난 2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내실 경영을 통해 조합원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예산축협은 장기화되는 경기 부진과 축산환경을 둘러싼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노력과 조합원의 사업 전이용에 힘입어 흑자 결산을 이어가며 내실경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이룬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 8억1천896만원을 시현했으며 출자배당금 2억6천436만원과 이용고배당금 2억6천436만원 등 총 5억2천872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했다. 상호금융 예수금은 제1금융권과의 치열한 예금 유치 경쟁 속에서도 사업목표를 달성하며 지역주민과 조합원의 가계자금 및 영농자금으로 활용되고 있다. 대출금 또한 당초 계획을 상회하는 실적을 거두며 조합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연체채권 비율은 적극적인 회수와 관리에 힘입어 1.38%대를 유지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20일 보은문화원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중앙회로부터 클린뱅크 금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당기순이익 25억1천500만원을 기록해 계획 대비 163%를 초과 달성하는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해 축협 합병 10주년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9월 소형 벌크차량 시범 운행 등으로 조합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은 당기순이익 25억1천500만원을 실현하고 출자배당 4억2천700만원, 이용고배당 10억5천300만원, 사업준비금 6억1천300만원 등 총 20억9천400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임원 선출 결과 상임이사에는 구권회, 사외이사에는 최병욱이 각각 선출됐다. 비상임이사는 보은 지역 박금용·김주홍·이화열·김홍봉·이재현·윤태희·신현호 씨, 옥천 지역 정조영·안재룡·전재필 씨, 영동 지역 김학동 박광춘 씨가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강구현·이준희 씨사가 선출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홍성낙협(조합장 최기생)은 지난 10일 내포신도시 본점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홍성낙협은 지난해 극심한 자연재해와 인구 고령화, 소비 위축, 환율 상승 등 낙농업 전반의 어려움과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도 건전 결산을 달성하고 조합원 농가 지원에 역량을 집중했다. 최기생 조합장은 “올해 역시 낙농 환경과 조합 경영 여건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임직원이 합심해 조합 경영 안정화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결산 결과 상호금융 예수금 3천557억원, 상호금융 대출금 2천685억원을 기록하며 금융자산이 6천억원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매출액 454억원, 총사업량 976억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 13억6천900만원을 시현했다. 또한 출자배당금 4억9천100만원과 이용고배당금 3억5천만원을 배당했다. 특히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로 17억2천만원을 집행해 조합원 1인당 1천만원을 지원, 소득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