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소재 3천600두 규모 양돈장에서 ASF 의사환축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전국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에서는 음성이었지만 폐사체 추가 검사의뢰 과정에서 자돈폐사가 급증, 시료채취와 함께 정밀검사에 들어갔다.
양성 확인시 살처분 및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질 예정이다.
방역대내에는 64호에서 15만1천275두가 사육되고 있다.
지난 7일 화성 ASF발생 농장과는 10.7km거리로 방역대에 포함되지 않은 농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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