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전남 무안군 현경면 소재 양돈장에서도 ASF 양성축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양돈장 시료 일제검사 의뢰시 양성이 확인됐던 무안군 소재 양돈장 14두(폐사체 자돈 3두, 자돈 2두, 모돈 9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5두(폐사체 자돈 3두, 자돈 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무안군을 비롯해 함평 나주 영암 목포 신안 등 인접 5개 시군에 대해 20일 19시부터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다..
해당농장 방역대에는 5호에서 19만3천278두가 사육되고 있다.
한편 경남 산청에서도 20일 양돈장 일제 검사에서 양성축이 확인돼 현재 정밀검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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