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건강하게 잘 키워 제대로 된 가격 받을 수 있게 팜스코의 강점 결집…“원하는 퍼포먼스 기대해도 좋아” 사람도, 가축도 건강하게 잘 자라 돈을 벌어다 주면 그 보다 더 큰 효자(효녀)가 없을 것이다. 가축을 건강하게 잘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한 가축으로 잘 키우고 제대로 된 값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영양이 골고루 함유된 영양사료 급이를 권장한다. 이런 사료라면 단연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윈맥스 플러스’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MSY 30두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팜스코와 함께 하면 그 만큼 빨리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다. 그렇다면 ‘윈맥스 플러스’는 어떤 사료인지 알아보자. 박정현 양돈PM은 “팜스코만의 강점을 모두 접목한 사료인 만큼 원하는 퍼모먼스를 기대할 수 있다”며 그 어떤 것보다 윈맥스 플러스 제품에 강한 신뢰를 보냈다. 자돈 전용 윈맥스 플러스 자돈 전용 윈맥스 플러스는 이유 후 육성률 95% 이상 달성을 위한 한 걸음 앞선 프로그램으로 질병을 극복하고 성적을 올려야 하는 양돈농장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팜스코의 설명이다.실제로 다양한 질병은 농장의 생산성과 수익을 떨어뜨린다. 질
비육농장 실증 통해 메탄 감축량 29% 효과 입증 소화율·생산성 개선에도 큰 영향…ESG 경영 부합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생각하면서 제품을 개발, 출시한 우성사료가 비단 이것만을 위해서 만든 것은 아닐 것이다. 무엇보다 축산인들이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더 초점을 맞췄을 것이다. 그래서 우성사료가 돋보이는 이유다. 우성사료는 언제나 축산인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는 기업이기 때문이다.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가 국내 최초로 저메탄인증 한우 고급육 사료인 ‘감탄한우’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이 사료를 사용한 농가들은 제품 이름대로 감탄을 연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오성균 축우PM은 “감탄한우 제품은 ‘메탄을 감축한다’라는 의미와 함께 한우 비육농가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메탄 감축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효과(약 29%)가 있다”고 소개했다. 전세계에서 메탄저감제 중 가장 메탄저감율이 높은 DSM사의 보베어 10(Bovaer 10)이라는 메탄저감제를 비육우 가공사료(펠릿+후레이크)에 첨가하여 서울대 평창캠퍼스에서 실험을 진행했고, 드디어 국내 최초로 메탄저감제로 인증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알렸다. 우성사료중앙
원료 엄선·철저한 품질로 성장 패러다임 주도 명가다운 전문 과학 기술 장착…전구간 케어 생산비는 올라가는데 생산성이 떨어진다면 얼마나 힘이 빠질까. 이런 양돈장은 적자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음은 두말할 나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생산성도 올리면서 생산비는 낮추는 마법같은 제품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실제로 이런 제품이 있다는 사실. 팜스토리도드람B&F(부회장 편명식, 이하 도드람B&F)의 명작, 이큐 맥스 제품이 바로 그것이다. 어떤 것인지 따라가 보자. 도드람B&F는 ‘완벽한 영양, 한돈을 위한 소울 푸드’인 ‘이큐 맥스’를 양돈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유전적 개량을 통해 성장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돼지가 변화한 만큼 사료도 변화해야 한다는 개념을 담아낸 ‘이큐 맥스’. 도드람B&F는 최고의 영양솔루션을 통해 항상 일관되고 우수한 사료를 공급한다는 사명으로 농가의 경쟁력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다. 그런 만큼 도드람B&F는 엄선된 원료 사용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최고의 제품만을 공급하고, 축산과학연구소의 수년간 연구와 검증을 통해 돼지의 생리에 정확히 부합하도록 설계했으며, 농장
현장서 각광 받는 동원팜스의 ‘3대 역작’ 빨리 쓸수록 농가에 이득…성적이 증명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가 내놓은 앱솔루트 역작으로 평가받는 비육우사료 ‘SF프리’, 양돈사료 ‘더드림OR’, 낙농사료 ‘유레카우 스페셜’을 사용해 본 농가들 사이에선 ‘핵템’으로 표현을 할 만큼 만족감이 대단하다. 쓰면 쓸수록 가축은 건강해지고, 농장에 돈을 벌어다 주는 제품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세우는 축산인들. 어떤 제품이기에 이렇게 호평을 하는지 각 제품의 특징을 다시 한번 살펴본다. SF프리 비육우 산업을 둘러싼 대내외적 환경이 우호적이지 않다. 이럴 때 일수록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얼마나 좋을까. 축우마케팅 이경근 비육PM이 어떤 말을 하는지 들어본다. “2024년 출하피크 이후 출하두수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한 외부 요인이 없는 한 지육단가는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육단가 상승에 맞춰 앞으로 출하예정 개체들의 육질 뿐만 아니라 도체중 및 육량등급 개선을 위해서는 발효과학이 접목된 SF프리 시리즈 급여를 강력히 권장한다”고 자신감을 표출했다.이경근 비육PM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유전
글로벌 농기계 선두 주자 ‘존디어’와 판매 계약 체결 겔 스키드로더 14년만 풀체인지 단행…작업 효율성 높여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세계적인 건설기계를 수입·공급 중인 (주)YK건기(대표이사 채호선)가 최근 라인업에 농축산기계 메이커를 추가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그 첫 일환으로 YK건기는 최근 글로벌 농기계 대표 브랜드 제조사인 존디어(John Deere)와 국내 판매를 위한 딜러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농축산기계와 건설기계 모두를 아우르는 국내 최고의 판매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25년간 국내 건설시장을 선도해 온 YK건기는 그동안 독일 빌트겐 그룹 장비 외에도 일본 얀마사의 굴착기, 프랑스 마니또사의 핸들러와 지게차, 미국 겔사의 농업용 스키드로더 등 세계적으로 굵직하고 가장 우수한 제품만을 선별, 국내에 공급 중으로 여기에 렌탈 시스템까지 도입하여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YK건기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겔사의 농업용 스키드로더는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축산 농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겔 농업용 스키드로더는 최근 14년 만에 풀체인지를 단행했다. 기존보다 더 넓은 케빈과 가시성을 각각 23%,
[축산신문] Q. 초산우(16개월령 때) 발정이 안 와서(12개월 이후 발정 체크 하는데 한 번도 못 봄) 미네졸, 비간톨 주사, 베타케로틴 급여를 했으나 그래도 발정이 오지 않아, 루텔라이즈 주사를 놓았지만 그래도 발정이 오지 않았습니다. 2주 후 동기화 실행하고 9일차에 발정이 세게 와 10일 차에 수정했는데 다음에 승가 발정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수정 후 오전에 미네졸을 주사했는데 승가가 지속됐고 오후에 립셉탈 주사 후 연수정했습니다. 이후 하루종일 소리를 지르고 점액이 나옵니다. 수정 시 인공수정사는 낭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럴 경우 어떤 조치를 해야 하나요? 낭종 같은 느낌인데 경험상 초산은 치료가 안되더라구요. A. 김덕임 박사(농협축산컨설턴트)=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난소낭종이 의심됩니다. 불규칙한 발정증상을 보이고 있네요. 우선 리셉탈 주사를 낭종 치료 시 설명서 용량대로 투여해보세요. 투여 후 20일이 경과 되면 다시 발정이 올 것이고, 이때 다시 한번 이제는 배란촉진을 위해 낭종 치료 때 사용한 양의 1/2를 투여 후 수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초산우라 치료가 어려운 것이 아니고, 아주 가끔 발생합니다. Q. 비육하다가 등지방 두
[축산신문] 서 성 원 교수(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축산신문에 게재할 논단을 요청 받고 머릿속에 노래 한 구절이 떠올랐다. 임재범 ‘너를 위해’의 유명한 가사인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라는 구절이었다. 아마도 지금 축산을 지켜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이와 다르지 않다는 걱정 때문이었으리라. 나라 안팎이 어수선한 지금, 축산업의 현실은 참혹하다.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여 2025년 3월 11일 기준 1천450원을 돌파하며 작년 같은 날 1천323원에 비해 10%나 급증하였다. 환율 증가는 사료비를 포함한 생산비의 즉각적인 증가로 이어진다. 소비라도 늘어나면 좋으련만, 최근 5년 간의 우유 소비량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2023년 6월 이후 시유(市乳) 소비량은 매달 평균 1%씩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값싼 수입 멸균유의 유입이 급증하고 있는데, FTA에 따라 2026년 미국과 EU를 시작으로 해외 유제품이 무관세로 유입될 위기다. 2023년 낙농 경영인의 평균 연령은 58세이다. 나이는 들어가는 데 일을 맡길 사람은 없고 인건비는 늘기만 한다. 축산업이 환경오염의 주범인 양 호도되고 동물 윤리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축산업을 바라보는
[축산신문] 최윤재 명예교수(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정책, 실행계획 수립만 그쳐…이행 평가 상대적 미흡 1년 전과 비교해 무엇이 나아졌나 점검표가 필요 2025년 1월, 환경부는 2022년도 국가 온실가스 총배출량이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국은 2년 연속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물론 최근 민간 석탄 화력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환경부 통계에서 누락된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이를 반영하더라도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추세가 유지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하다. 환경부가 발표한 ‘2024년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1990~2022)(’06 IPCC 지침, ’96 IPCC 지침)’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2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는 에너지, 산업공정, 농업, 폐기물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배출 저감이 이루어진 결과였다. 농업 분야에서도 온실가스 배출량이 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농업 분야에서 거의 유일하게 축산업만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농업 분야의 온실가스 배출 항목은 크게 경종농업(벼 재배, 농경지 토양)과 축산업(장내발
[축산신문] Q. 비육우의 경우 육성구간(7~15개월령)에 건식TMR을 먹이고, 비육 전기(16개월령)부터 습식TMR을 먹이고 있습니다. 사료 교체를 할 때 보통 2주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사료를 섞어서 서서히 교체를 합니다. 그래도 개체별로 섭취량이 많이 떨어지네요. 반추위 pH 아니면 미생물 때문에 그럴까요? 스트레스받지 말라고 포도당도 탑드레싱으로 주고 있는데, 이게 또 중독이 올 것 같아 자주 주지는 않습니다. A. 김현진 박사(서울대)=정확히 건물로 환산한 섭취량이 얼마인지 평가가 필요합니다. 비육 전기의 에너지 단백질 섭취량은 육량과 육질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출하 시 도축성적에서 우려가 됩니다. 일반적인 사양에서는 비육 전기 사료 섭취량 저하는 많이 발생하지 않지만 소의 소화 생리와 사료 특성으로 인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환경 요인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사료 변경의 경우 이전 사료와 성분뿐만 아니라 성상 즉 습식TMR로 변경하면서 TMR의 발효 문제가 없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소는 초산발효, 낙산발효가 일어나면 섭취량 저하가 나타납니다. 또한 발효가 완료되기 전 급여 시 사료 급여 때마다 발효 품질의 변이가 소의 섭취량 변화를
[축산신문] 박 규 현 교수(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2025년 1월 7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에서는 큰 산불이 발생했다. 그리고 그 불은 여러 장소에서 발생하여 같은 달 31일까지 계속되었다. 이 뉴스는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LA 지역에서 발생하였고, 최대 산불인 팰리세이즈 산불이 할리우드 유명인들이 많이 사는 고급 주택가에 큰 피해를 주었기 때문에 국내 언론 매체들도 관심있게 다루었다. 영국 BBC 방송에서는 2025년 1월 13일, 이 산불의 빠른 확산에 대한 원인들을 제시하였다. 그 중 하나는 엘니뇨 등으로 인한 지구의 물 순환고리에 의해 2024년에 폭우가 내리고 습한 날씨에 초목들이 빠르게 자랐고 이후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그 초목들이 건조해지며 땔감 역할을 한것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습한 후 건조한 날씨로 되는 현상이 20세기 중반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크게 증가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불어온 강한 바람의 영향을 들었다. 이러한 원인들은 독립적인 현상이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현상들이 복합적으로 연결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한다. 이에 캘리포니아에서는 보통 5~10월에 자주 산불이 발생하였지만 ‘이제는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축산 폐기물·슬러지 저감 축분발효기 개발 공급 좁은 면적 설치 가능 수직원통형…냄새 걱정 끝 저탄소 산업을 추구하며 퇴비와 폐기물 재활용 전문업체인 (주)YMI(대표이사 문성호)가 요즘 부쩍 눈에 띄는 제품을 개발, 보급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YMI는 가축분뇨부터 폐사축, 하수 슬러리 등 산업폐기물의 발효와 건조과정을 거쳐 지구 온난화 환경 개선과 재활용을 하며 축산 폐기물과 슬러지 저감장치 축분발효기(COMPOST)를 개발한 것. 콤포스트는 좁은 면적에 설치할 수 있는 수직 원통 밀폐형 축분 발효기로 매일 공급되는 축분을 위에서 투입하여 먼저 투입하고 내부에서 교반을 통해 공기와 접촉하고 발효 중인 아랫부분의 축분과 뒤섞이지 않아 양질의 유기 퇴비를 생산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 과정에서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발효 산화열이 발생, 온도가 상승하고 수분 증발이 이뤄져 수분과 체적이 감소하여 잔존물이 부숙 퇴비원료 및 재활용 자원화로 축분 발효기간은 약 6∼7일간의 발효 기간이 걸린다. 발효 부숙된 축분은 깔짚 재활용과 퇴비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사용 용도에 따라 발효 기간을 늘리거나 단축으로 수분 함량을 15%까지 낮추고 부숙된 축분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공장형·농장형 분뇨처리 스크루 교반장치 제작 공급 정부 공모사업 참여 우수 평가…수출시장 영역 확장 ㈜지성이엔지(대표 정지현)는 축산분뇨처리 교반기, 분뇨펌프,스크레파, 냄새저감장치 전문 축산 환경업체로 지난 2005년부터 가축분뇨 및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을 제작 및 설치로 축산농가와 공동자원화 등 지속가능한 축산을 위해 기여하는 회사이다. 최근에는 ICT스마트팜 사업에 적용 가능하도록 진화 설비로 변화하고 AI와 사물 인터넷에 의한 제어방식으로 원거리에서도 농장 현장을 파악을 할 수 있어 최적의 환경 제공하도록 변신을 하고 있다. 2022년에는 축산분야 기술혁신을 통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지성이엔지는 돈사와 계사용 ‘스크레퍼’를 제작, 농가에 공급하면서 축산환경전문업로 발돋움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분뇨 수거 장치 스크레퍼에 삽날을 끌어오는 동력 전달 장치를 와이어에서 나일론 로프를 사용하여 원가 절감과 부식으로 인한 끊김이 없도록 전환하고 분뇨처리의 혁신 제품인 스크루 교반장치를 대규모 공장 개념의 대형과 농장용 소형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수입제품보다 절반 이하의 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