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정주농축산산기계(대표 김희광)는 농축산 기계화를 선도하는 42년 농축산 장비 종합 메이커로서 합리적인 농축산기계를 공급하기 위해 1984년부터 착유 시스템 및 축산 작업기를 공급하고 있다. 자주식 베일러 4QZ0M30 예취·압축·결속 한 번에 작업 자주식 4조 구조로 작업성 향상 오정 4조 자주식 4QZ0M30 베일러는 자주식 베일러 중 유일하게 4조식 옥수수·밀·총체벼 등 다양한 작물을 빠르게 절단, 압축·결속하는 자주식 베일러로 높은 작업 효율성과 내구성을 갖춘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자주식 구조로 이동과 작업이 편리하며, 트랙터에 연결하지 않고 자체 동력 200 HP 이상 동력으로 예취부터 결속까지 이동 및 작업이 가능해 작업 유연성을 향상시켰다. 이 제품은 베일 크기 100×85 중형 베일(베일 무게 500kg)이며, 압축 밀도 750kg/㎡로 혐기 발효에 적합하다. 예취부 인입 롤러와 인입 공간이 50cm 넓어 예취 작물이 막힘없이 끌어들여져 기존 자주식 베일러보다 업그레이드화 된 대규모 작업 현장에서 생산성을 크게 높여준다. 편리성으로 작업자의 피로감을 줄이기 위한 케빈(운전석)이 기존 자주식 베일러보다 더 넓고 높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명진아그리택(대표 안준규)은 세계 각국의 경쟁력 있는 조사료 관련 작업기를 수입하는 전문 조사료작업기 공급 기업이다. 명진아그리택은 조사료 및 축산작업기 Kemper 옥수수 수확기, KRONE 원형결속기, 모우어, 반전 레이키, 테더, 고압축 대형 사각베일러, UNSELD Technic 사이레지 베일러, AGRONIC 마이즈베일러, FARESIN 트랙터형 고가 작업차 핸드러, 자주 및 견인식 사료 배합기, SIP 디스크 모아, 실버컷 모아, 드럼 모아, 반전 집 초기, 하베스토아, AG-BAG사의 사이레지 충전기, 덴마크 HE-VA사 진압기, SOLA사 파종기, Agromehanika사 농약 살포기 스프레이 붐, SS기, 튀르키에(터키) 인라인 사각 베일러 KE520, 사료작물 수확기 FIMAKS BIG DRUM 3000, 전후방 트랙터 수입 공급으로 조사료 경영체와 축산농가에 조사료 품질 향상과 자급화에 기여하고 있다. 피막스 빅 드럼3000 옥수수·목초 등 다양한 사료작물 수확 도복 작물도 강한 고성능 드럼 시스템 FIMAKS BIG DRUM 3000은 하계 사료작물의 여왕인 옥수수를 비롯한 라이그라스, 극동6호 등 모든 사료작물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는 Y.S인터내셔날(대표 유신)은 상품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기술과 제품 공급으로 고객과의 동반자의 모습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세계적 기후 이상 변화와 전쟁 등 국제 흐름으로 사료 가격 인상과 조사료원 품귀로 축산농가의 경영난을 가중시키자 국내 부존자원 활용을 위한 사료 자급화를 높이기 위한 조사료 생산 장비 공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트랙터 부착형 K-3000 절단 길이·역회전 기능으로 안전성·조사료 품질 동시 확보 K-3000 옥수수 수확기는 트랙터 부착형으로 트랙터 후방 PTO에 장착, 유압 라인 연결 과정이 필요한 트랙터 동력으로 작동한다. 동력전달장치 연결 후 안전 잠금장치를 체결하여 작동한다. 중소 규모 농가에서 옥수수와 목초를 효율적으로 수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로 절단 길이 조절, 금속·돌 탐지, 역회전 기능을 갖춰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장비다. 제품은 헤더 3개, 작업복 2.2-3.0m, 목초절단기 4.2m로 작업시간이 단축되며, 예취 높이는 옥수수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원인터내셔널(회장 원유중·대표 윤태형)은 축산 조사료 작업 수확 장비 공급, 수리 전문 업체로서 최고의 제품,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과 함께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전국 10개의 영업소와 45개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지역 신속한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작업기의 핵심인 트랙터 FENDT와 VALTRA 공급도 하고 있다. 트랙터-FENDT 무단변속·고출력 성능으로 대형 작업기 운용 효율 높여 트랙터-FENDT는 40년 이상 축적된 Vario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Fendt Vario 시스템을 적용했다. 부드러운 무단변속과 정밀한 주행 제어가 가능한 강력한 엔진, VarioDrive, 고성능 유압, FendtONE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출력·고효율·정밀 작업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트랙터로 알려져 있다. 강력한 AGCO 파워 CORE엔진은 저회전에서도 높은 토크 발휘, 연료 효율과 고출력 작업 성능을 동시에 확보, 낮은 엔진 rpm으로 작업해 연료 소비 절감,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힘을 유지한다. Dynamic Performance 추가 출력으로 냉각팬, 유압, PTO 등 보조장치 부하를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국내 조사료 수확장비 시장은 조사료 종자와 비슷한 수입 장비에 의존도가 높다. 통계에 의하면 아직까지 종자와 조사료 수확장비 기계 분야에서 95% 이상을 외국 시장에 의존하고 있다. 국내 조사료 품질을 높이고 자급화를 꾀하기 위해서는 종자 개발과 생산량을 높여야 한다. 수확시기 적기에 수확을 위해서는 국산화율을 높이고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 눈을 돌려야 한다. 관계자들은 축산농가의 생산비를 낮추기 위해서는 양질의 조사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경쟁력 강화를 지적하고 있다. 조사료의 품질을 좌우하는 조사료 수확 기계 국산화 기술 개발로 예취기·베일러 등 핵심 장비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정부 지원을 통한 연구개발(R&D) 투자 확대가 필요하며, 민간 기업 참여 확대와 국산화 비율을 높이기 위한 채산성 문제 해결을 위해 보조금·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한데다 유통·저장 기반 시설 강화를 위한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저장·포장시설 확충으로 안정적 공급망 구축이 필요한 시점이다. 국내 조사료 자급화를 높이기 위해서는 종자 개발과 자급률을 높여야 하겠지만 수확 장비 분야에서는 수입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국제 정세에 취약하다. 축산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성도농업기계(주)(대표 최택균)는 자주식 베일러 SMR1020를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디젤 105 HP TIER 4엔진으로 배기가스 규제 대응 및 안정된 출력을 제공하고, 예취부 드럼식 하베스터로 동력 손실 최소화, 경량화 설계 멀티 헤더 MH 5를 부착했다. 예취된 조사료 베일 성형 전 2㎥ 호퍼 장착으로 연속 작업이 가능하며 호퍼에는 이물질 유입 방지 기능이 있다. 호퍼에서 균등하게 베일로 투입하며, 베일은 타이트 바 방식으로 저 마력에서도 고밀도 베일 생산이 가능하다. 운전석에서 정·역회전, 압력 조절, 네트 감김 설정이 가능하고, 한국어 음성 안내 및 모니터링 지원을 조종석에서 콘트롤 작동한다. 논스톱 예취·성형·네트 작업이 가능해 작업 효율성이 높아 옥수수 조사료, 총체벼, 라이그라스, 호밀 등 다양한 작물에 수확 대응이 가능한 장비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명성(대표 이인현)의 자주식 옥수수 수확기는 일본 스타사 제품으로 HV2200과 HV1800 모델이 대표적이다. 강력한 출력·빠른 작업 속도·논스톱 연속 작업 기능으로 국내 농가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HV2200은 120마력 얀마 엔진을 탑재해 옥수수, 수단그라스, 총체 벼 등 다양한 작물 작업에 적합하며 동력을 증강한 신형 자주식 베일러 HV1800 모델을 수년간 농업 현장 및 내구성 테스트를 마치고 공급하고 있다. 신형 자주식 베일러 HV1800 모델은 농업인이 직접 옥수수 수확 작업을 전국 순회 테스트로 진행한 결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공급하고 있다. HV1800 모델은 기존의 자주식 베일러에 예취부만 개선한 게 아니라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이다. 본체 프레임과 엔진으로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일본 얀마사의 벼수확 7조 식 콤바인이 적용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트랙터 부착형’ 옥수수 수확기가 작업이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일선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 있다. 금광농업회사법인(대표 최진영)이 제작한 옥수수 수확기는 트랙터 부착형 조사료 수확기로, 옥수수뿐 아니라 호밀·연맥·수단그라스 등 다양한 조사료 작물을 예취·절단·베일 성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장비이다. 트랙터의 헤드에 예취기를 장착하고 예취된 조사료를 베일러로 직접 전달함으로 기동성이 뛰어나며, 별도의 트레일러 없이 현장에서 바로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트랙터 앞에 예취부 본체 보닛에 베일러를 장착한 조사료 베일러(모델 DMR-100)는 농업회사법인 금광이 세트화하여 제작 공급하고 있다. 조사료 수확기는 트랙터에 부착함으로써 작업공간이 작고 절단과 동시에 보닛 위에 부착된 베일러에서 성형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국내 조사료 장비 국산화 선두주자인 ㈜라이브맥(대표 김병관)은 1993년 설립되어 국내 환경에 적합한 조사료 생산 기계 및 설비 사업을 전문화하고 있다. 조사료 장비 국산화로 국내 토양과 기후에 맞는 제품생산과 제품가격의 현실화로 수입 제품의 거품을 뺀 저렴한 가격대에 다양한 기종을 공급하고 있다. 출력·조향·냉각 성능 대폭 개선 수확부터 베일 성형까지 일관작업 자주식 베일러 C30 magic은 출력·조향·냉각·운반성까지 전면 개선된 고성능 자주식 베일러를 업그레이드한 신모델이다. 국내 조사료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사료 확보를 목표로 국산화에 성공한 자주식 베일 수확기(C30 magic)가 성능 개선을 통해 한층 진화한 신모델로 새롭게 출시한 것이다. 신모델 제품은 옥수수, 수단, 청보리, 호밀, 라이그라스, 총체벼 등 다양한 사료작물을 수확부터 세절, 교반, 베일 성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일관작업기로 국내 대표 조사료 생산 장비이다. 이번 신모델은 기존 C30 모델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출력, 주행 성능, 냉각효율, 작업 편의성 및 운반성 등 전반적인 성능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엔진 성능이 기존 175마력에서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최근 염소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사육농가와 사육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염소농가에서도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시설 현대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자동 사료급이시설을 비롯해 자동목걸이, 환기시설(팬), 염소 치료실, 자동급수기, 바닥재 등 다양한 스마트 축산 기자재가 도입되며 사육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뒷받침하고 있다.사진은 전북 남원의 한 염소농장에 현대식 기자재가 갖춰진 모습.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생산성·사료효율 향상에 시설·인건비 절감 효과까지 중국은 90% 이상 전환…국내도 도입 확대 논의 필요 -국내 육계시장의 안정적 자급 방안은 무엇인가. “국내 육계 사육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9천945만 마리, 생산량은 63만2천 톤 수준으로 예상된다. 육계산업은 사료가격과 환율,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외부 변수에 따른 수익성 변동이 큰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 지난해에도 약 16만 톤의 계육이 수입됐다.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재의 평사 사육 중심 구조에서 직립식 케이지 사육으로 전환해 생산성을 높이고 생산비를 절감해야 한다. 이를 통해 사육 규모를 확대하고 국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생산비 절감과 수익성 향상을 위한 적합한 사육시설은 무엇인가. “현재 국내 육계는 대부분 평사 방식으로 사육되고 있다. 하지만 케이지 사육을 도입하면 동일한 건물에서 평사 대비 3배 이상의 육계를 사육할 수 있다. 따라서 농장 확장을 위한 토지 확보와 계사 신축 비용 등 초기 투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세계 2위 육계 생산국인 중국은 지난 10여 년 동안 육계의 90% 이상을 평사에서 케이지 사육으로 전환해 높은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시내씨앤티(대표 김대훈)는 지난 15일 한국흑염소협회 전남지회(회장 장웅진)와 흑염소용 고온스트레스 완화제인 ‘알지미네랄블록’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흑염소 농가 피해를 줄이고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 문제가 심화되면서, 사료 섭취 감소와 면역력 저하 등 피해 예방을 위한 영양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고온 환경에서는 땀과 침 분비 증가로 칼륨(K), 나트륨(Na) 등 미네랄 손실량이 많아져 체내 대사 균형 유지가 어려워진다. 이에 따라 미네랄과 비타민 등을 추가 공급해 고온기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전라남도는 현재 도비 10%, 시·군비 60%, 농가 자부담 30% 방식으로 흑염소용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급 제품은 조달청 등록 품목 가운데 도내 생산업체 제품으로 한정된다. 장웅진 한국흑염소협회 전남지회장은 “최근 흑염소 가격 하락과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사료 섭취 감소, 면역력 저하 등으로 농가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요네병 등 질병 피해까지 겹치는 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