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서충근·익산군산축협장)는 지난 12일 전주시 효자동 NH참예우 명품관 회의실에서 전북축협 조합장들과 농협중앙회 지사무소장 등이 참석한가운데 협의회사진를 열고 당면한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서충근 회장은 최근 전국적인 AI 확산으로 이미 가금류 1천만수 이상 매몰처리 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감을 드러내며 “전북 지역 내 각 조합의 조합원 및 임직원들은 차단방역 활동과 소독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달 22일 여의도에서 열린 전국축산인 총궐기대회 집회에서 축산인들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준 결과 업계의 요구사항인 축산특례 존치가 관철됨으로써 그나마 위안을 찾을 수 있게 됐다”고 말하고 “최근 청탁금지법 여파에 따른 축산물 소비 위축, 특히 한우소비 의 큰 폭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일선축협들의 유통 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전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AI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현장의 신속한 지원업무에 일선축협들이 역량을 최대한 집중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전북지역 축협들의 당면 현안인 새만금 한우개량특화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TF 1차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사)대한한돈협회가 주최하고 (사)대한한돈협회 전북협의회가 주관한 제 3회 전라북도 한돈인대회사진가 지난달 25일 전주 N타워 컨벤션웨딩홀 4층 연회관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전북도 이종환 축산과장, 서충근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장,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송제근 무진장축협조합장, 이병규 대한한돈협회 회장, 이웅열 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장과 전국 각 도·시군협의회장 및 한돈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회에 앞서 한돈산업의 이슈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사)한국컨설팅협회 김준영 회장이 강의를 펼쳐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개회식과 내빈 소개, 시상식, 개회사, 축사로 진행된 일정의 말미에는 전북협의회 회원들의 뜻이 담긴 결의문도 낭독됐다. 이웅열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전북지역 한돈산업은 축산소득의 40%를 점유하는 절대적 산업이며 농업소득 중 쌀에 버금가는 품목”이라고 소개하고 “축산 강국과의 FTA 체결 등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진하고 있는 한돈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럴 때 일수록 위생적인 축사관리와 아름다운농장 가꾸기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변 이
전북축협 조합사업공동법인 참예우(대표이사 권용학)는 지난 14일 법인 4층 회의실에서 제 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와 안건심의가 있었다. 이날 이사회에서 권용학 대표이사는 참예우 법인의 일반현황 보고에 이어 주요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보고된 추진현황은 법인출자, 생우출하, 참예우 전용사료 판매수수료, 회원농가 출하 장려금 지급, 참예우 브랜드 홍보 및 명품프라자 고객유치 활동, 출하정산 개선책, 홈페이지 정비 및 인터넷 쇼핑몰 구축 등의 현황이다. 또한 TV홈쇼핑 입점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수도권에 신규 계통매장 개설, 서울지역 직판장(정육식당)개설 준비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으며 온라인 판매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와 함께 법인 임직원 신원보증보험 상향조정의 건과 법인 직제규정 개정의건이 상정돼 토론 후 원안대로 의결됐다.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태호)는 지난달 27일 전북관내 93개 농·축협의 상임이사, 전무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건전결산을 위한 경영전략 회의사진를 가졌다. 이번 경영전략 회의는 지역농축협의 연말 건전결산을 위해 리스크 관리 강화와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본격적인 수확기에 농업인이 애로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사업부서별 당면현안 설명과 연도말 건전결산 대책과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의 ‘창조농업의 이해’와 비이자 사업 추진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농심(農心)을 담은 고객만족(CS) 체계인 ‘농협 CS 3.0’ 실천결의대회를 실시해 연도말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고 다짐했다. 강태호 본부장은 “판매농협 구현을 위한 경제사업 활성화가 농·축협 본연의 역할”이라며 “기필코 목표 손익을 달성해 농업인에게는 실익 증진을, 고객들에게는 지역최고의 금융기관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전라북도와 농협 전북지원본부(본부장 강태호)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전주종합경기장 내 수영장 앞 주차장 일원에서 ‘전북 명품한우 소비촉진행사’사진를 실시했다. 행사기간동안 ‘사랑의 한우국밥 나누기’ ‘한우고기 나눔행사’ 및 ‘한우고기 할인판매’ 행사도 열려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전북 명품한우 소비촉진행사는 봄·가을에 매년 2회씩 실시하는 행사로 최근 한우가격 상승과 김영란법 시행 등으로 한우산업이 위축되고 소비부진이 이어지고 있어 소비자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한우고기 소비 붐 조성을 위한 행사 일환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지역 4대 브랜드 참예우, 장수한우, 단풍미인한우, 총체보리한우가 참여해 한우 등심 및 불고기 등을 전국 평균가 대비 20~30% 할인해 판매했다. 이와 함께 사랑의 국밥 나누기 행사는 고산농협 농가주부모임 자원봉사단이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한우국밥(점심)을 무료로 제공했다. 한우고기 나눔행사는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등 14개 시·군 17개 시설에 수용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해서 한우고기를 10kg씩 공급했다.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서충근)는 지난 10일 NH참예우 명품관 4층 회의실에서 전북축협 조합장들과 중앙회 지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협의회사진를 개최하고 친환경 축산물 학교급식 추진(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합장들은 이날 협의회를 마치고 11시부터 3층 연회장에서 전북 한우협회 정윤섭 지회장 및 시군 회장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한우산업 발전에 대한 전북축협과 한우협회 간 상생발전 방향에 대한 진지한 토론회를 갖고 그동안 미진했던 조합과 협회 간 긴밀한 공조방안과 열린 마음으로 상시적 간담회를 갖자는데 에 의견을 같이했다. 서충근 협의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전북축산에서 한우산업 비중이 강한 장점을 살려 서로 화합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발전하는 전북 축산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전북축협 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서충근)는 지난 5일 전주시 효자동 NH참예우 명품관에서 전북축협 회원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제 9차 전북축협운영협의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서충근 협의회장은 “긴 터널을 지나 결실의 계절에 진입한 만큼 최선을 다해 올 한해 조합별 추진사업들을 알차게 마무리하자”고 주문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특히 새만금 수출 한우 생산단지 사업 추진과 번식우 사업 추진 계획안에 대한 그동안의 경과를 보고하고 향후 전북축협의 참여문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서충근 회장은 전국적인 한우사육두수 감소로 인해 한우산업에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이 더욱 힘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협의회에서는 농·축협 정년연장 및 임금피크제 도입과 관련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회원조합장들은 향후 당사자들인 조합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임금피크제 도입 여부 및 방법 등을 구체화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협의회를 마쳤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도본부장 도홍기)는 지난 12일 김일재 전라북도 행정부지사가 본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일재 행정부지사는 전북도본부 직원들과 간담회 및 오찬을 같이하면서 가축질병 청정화와 축산물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가축방역의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올해 초 김제·고창에 발생한 구제역이 조기 종식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당부했다. 한편, 도홍기 도본부장은 구제역·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전염병이 도내 재발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이 그동안 소포장 생산라인을 대포장 시설로 확충하면서 국내 조사료시장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전주김제완주축협 조사료유통센터(김제시 죽산면)는 국내산 조사료만으로 혼합해 만든 혼합조사료로 2014년 2월 센터 준공과 동시에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해 20kg 소포장 제품만 생산, 공급하면서 축산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이번에 대량소비자(자가배합농가, TMR사료공장)가 원하는 대포장 시설을 증개축사진하게 됐다. 대포장 혼합조사료는 국내산 조사료의 이물질 등을 제거하는 선별작업을 거친 후 5~7cm정도로 자르고 발효제를 첨가 및 수분 60% 이내 조절, 450kg~500kg규격으로 포장하는 공정을 거처 대규모 농가에 공급하게 된다. 대포장 혼합조사료는 원료개념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수분과 IRG 청보리, 생볏짚 등 혼합비율을 맞춰주는 맞춤형 조사료이다. 김창수 조합장은 “국내산 조사료의 품질 및 수분이 일정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니, 이를 보완해 조사료를 1차 가공한 혼합조사료를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국내 최대 호남평야에서 생산되는 양질의 국내산 조사료의 원활한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서충근)는 지난 4일 전주김제완주축협 3층 회의실에서 협의회사진를 갖고 당현현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한우사업조합장 협의회 회원을 선임했다. 이날 협의회는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창수 조합장 초청으로 마련됐다. 서충근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마철 건강관리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최근 발생한 양계장 화재 사례를 들며 양축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일선축협 차원의 철저한 역할을 주문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중앙회 현안사항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농협법 개정안과 관련 축산인의 의견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기로 재차 결의했다. 또한 이충구 전북농협 축산사업단장의 현안보고에 이어 의결사항으로 한우사업조합장 협의회 회원 선임 건을 제안해 김창수 조합장(전주김제완주축협장), 송제근 조합장(무진장축협장), 김대중 조합장(고창부안축협장)을 선출했다. 또한 기타 안건으로 전북축산인한마음대회, 축산물브랜드경진대회, 축산환경관리원 환경개선 컨설팅, 나눔축산운동, 낙농관련산업 동향 등의 보고사항을 청취했다.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과 삶의향기공동체협동조합은 지난달 30일 효율적인 사업추진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사진을 개최했다. 삶의향기공동체협동조합은 이번 상호협력을 통해 캠핑푸드사업에 전주김제완주축협에서 생산된 고품질 축산물만을 공급받는다. 또한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캠핑푸드’라는 새로운 유통판로를 구축해 판매조합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김창수 조합장은 “직거래장터, 이동형 차량, 온라인 등을 통해 야영객들에게 전주김제완주축협에서 생산된 질 좋은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계기로 축산인과 조합원의 새로운 유통활로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협동조합 정신과 조합원의 뜻에 반하는 농협법을 반드시 바로잡겠다.” 전북축협 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서충근)는 지난 13일 전주시 효자동 NH참예우 명품관에서 전북지역 축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사진를 열고 농협법 개정에 축산인의 의견이 관철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협의회에서 서충근 협의회장은 “대내외적으로 여러 면에서 우리 축산업에 큰 시련에 직면해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일선 축산현장의 힘과 지혜를 결집시킬 축협조합장들의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협의회는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의 업무보고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입법 예고된 농협법 일부 개정안과 관련 입법철회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과 정치권 설득활동 등을 적극 전개하고, 축산농가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될 때까지 대응수위를 높여나갈 것을 결의 했다. 이와 함께 부정청탁 금지를 위한 김영란법이 농민들의 생존권을 무너뜨리는 反축산법으로 작용하는 것에 대한 깊은 우려감을 공유하고 금품품목 대상서 농축산물이 제외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축종별 생산자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