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가 낙농사료의 명가로 이름으로 올린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낙농사료의 특화된 제품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를 이용하고 있는 농가들의 성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장의 시작은 건강한 육성우’라는 판단아래 개발한 ‘드림 육성우 프로그램’과 ‘사료효율 개선, 보다 높은 생산성’을 위해 개발한 ‘스페셜 드림 착유우 프로그램’, 그리고 ‘새로운 유생산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담은 ‘드림 건유우 프로그램’. 이 모든 프로그램은 그동안의 일반적인 것과 다르게 많이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동원팜스가 야심작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꼽힌다.
‘드림 육성우 프로그램’은 어린송아지·중송아지·초임우로 촘촘히 구분해 개발함으로써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드림 어린송아지용’ 사료를 먹이면 설사 예방과 면역력 증대, 반추위 융모 발달, 소화기관 발달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드림 중송아지용’ 사료는 골격 및 체고 성장 개선, 성성숙 유도, 충분한 반추위 용적 발달을 기대할 수 있고, ‘드림 초임우용’ 사료는 체성장 및 번식형질 극대화, 유선조직 발달 최대화, 과비 방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스페셜 드림 착유우’ 사료는 안정적으로 자가TMR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속이 편한 사료로 과산증을 예방할 수 있는데다 착유우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능력우 전용사료로서 비유피크 향상 및 지속 효과에 유태율 및 임신 유지, 젖소의 BCS를 개선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는 점이다.
‘드림 건유우 프로그램’은 안정된 분만과 건강한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전환기 착유사료의 빠른 적용과 대사성 질병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스페셜드림’을 먹이는 우천목장(평균 착유 90두)은 “꾸준한 품질과 높은 기호성을 이어온 동원팜스 덕분에 농장 생산성이 향상됐다”며 305일 평균 유량 1만1천140kg을 나타내고 있다. 4년 평균 유량은 35.8kg으로 검정성적 충북지역 최우수농장으로 2회 선정되기도 했다.
방그레목장(평균 착유 70두)도 “꾸준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우수한 사료와 사양관리 컨설팅 덕분”이라며 4년 평균 35kg의 유량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화산목장(평균 착유 45두) 역시 “동원팜스 급여 후 성적이 많이 향상됐다. 그래서 사료 품질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면서 유량이 35.2kg을 나타내는데다 유사비도 10%나 감소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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