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은 지난 4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 대상을 수상<사진>했다.
개인 부문에서도 최보람 계장이 우수상, 정수경 차장이 신인상을 받았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축산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각종 재해와 위험으로부터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보장성 보험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사무소와 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다. 무진장축협은 이번 수상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송제근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과 함께하는 협동조합의 본질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조합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전국 최고의 복지 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진장축협은 2025년 상호금융대상 우수상 수상에 이어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대상까지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축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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