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구랍 18· 19일 이틀동안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6 사업전진대회’<사진>를 개최하고, 한 단계 도약을 향한 강한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이번 사업전진대회에는 전국 대리점 사장과 임직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경영 목표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실행 의지를 다짐했다. 2026 천하제일사료 전사 슬로건인 ‘퀀텀 드라이브(Quantum Drive)’는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약과 실행 중심의 성장을 의미한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축산·사료 산업 환경 속에서 전략적 전환과 실행력 강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국면을 열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전진대회에서는 본부별 경영 전략 발표와 사업 방향 공유를 통해 2026년 핵심 과제와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했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전략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이를 통해 전사적인 목표 인식과 조직 간 협업 의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참석자들은 높은 집중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며, 천하제일사료의 핵심 가치인 신뢰, 소통, 실행, 도전을 바탕으로 2026년 목표 달성을 향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축산신문] 장 건강·면역 강화·분변 제어 기술·성장 극대화 ‘특장점’ “양돈사료하면, 이지팜스의 ‘이지-업’ 이지.” 이지팜스의 이지-업이 양돈인들사이 입소문이 나면서 새해벽두부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지팜스(대표 김재원)의 ‘이지-업’<사진>은 크게 4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 첫째가 장 건강 개선이며, 두 번째는 면역체계 강화, 세 번째는 분변 제어 기술, 네 번째는 성장 및 섭취량의 극대화다. 이를 위해 이지팜스는 ‘이지 솔루션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농장 수익증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농장 경영지원 토탈 솔루션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 토탈 솔루션 프로그램에는 영양, 질병, 개량, 사양관리, 출하, 교육 등이 담겨져 있는데 그야말로 모든 것이 총망라된 이름대로 ‘토탈 솔루션’이다. 그럼 이지-업의 특장점이 무엇인지 따라가 보자. 우선 성장 극대화다. 성장 극대화를 위해 고품질 동물성 단백질원을 기용한 점이다. 높은 소화율을 위해 수용성 저분자 단백질에다 면역글로불린 등을 함유한 또 다른 동물성 단백질을 기용함으로써 생산성을 견인할 수 있다. 어린 일령일수록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음은 장 건강 개선이다. 에너지 수송에
[축산신문]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새해 2026년에는 비전 달성을 위한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다졌다. 팜스코는 구랍 17·18일 이틀 동안 그랜드 하얏트 인천 그랜드볼룸에서 대리점 사장단과 팜스코 임직원, 그 가족들까지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Vision to Victory’라는 슬로건 아래 ‘2026 팜스코 사업전진대회’<사진>를 갖고, 2026년을 향해 큰 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전진대회는 팜스코의 사업 파트너인 대리점 사장단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을 향한 사업 전략과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동반성장의 장으로 마련됐다.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1일차 행사에서는 2025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리점과 임직원을 시상하고, 성공사례 발표와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고객과 함께 공유했다. 2부에서는 각 축종별, 본부별 사업전략 발표를 통해 향후 시장 대응 방향과 핵심 추진 과제를 설명하며, 대리점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어서 3부에서는 2026 쿼터 수여식을 진행, 2026년의 목표를 부여하고 의지를 격려했으며, 2026 목표 달성 출정식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축산신문]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팜스코 안성공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이번 시무식은 국내 및 인도네시아 사업 현장의 구성원들과 함께 새해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엄숙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각 사업 현장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팜스코 구성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올해의 슬로건인 ‘VISION TO VICTORY’를 강조하며 “2026년은 우리가 가진 비전을 실질적인 승리로 증명해내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팜스코가 다시 한번 업계의 기준이 되는 해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말띠들의 특별한 새해 다짐 이어진 ‘나의 해, 나의 소망’ 순서에서는 2026년 병오년의 주인공인 말띠 구성원들이 새해 소망과 다짐을 전했다. 말띠 구성원들은 역동적인 말의 기운을 담아 개인적인 소망과 더불어 회사 비전 달성을 위한 당찬 다짐을 공유하며 시무식의 의미를 더했다. 노사 상생으로 다지는 승리의 기반 심동연 노조위원장의 새해 덕담
[축산신문] 황금송아지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황금송아지가 수익성을 가져다주는 원천인 만큼 농가의 경쟁력은 송아지에서부터 온 사실. 그래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황금송아지 생산의 비결’이란 주제로 매스미팅을 개최<사진>해 눈길을 끌었다. 팜스코는 최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지역 내 한우 농가 및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시장 동향과 함께 ‘황금송아지 생산의 비결’을 주제로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매스미팅은 팜스코가 제시하는 수익성 있는 한우 사업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송아지 가격 급등과 생산비 상승 속에서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이 제시됐다. ‘황금 송아지’ 생산의 비결 공유 이번 행사는 정창환 축우팀장이 현재 한우 시장 상황 분석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정 팀장은 “가임암소 사육두수의 감소로 송아지 공급이 줄어들면서 시세가 급등한데다 경락단가 상승과 개체간 수익차 증가 등의 이유로 결국 농가들의 수익 양극화 현상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송아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농가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임을 제시했다. 이어 장지훈 지역부장이 ‘황금 송아지 생산의 비결’을 주제로 오름세를
[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국내 축산업계도 AI 시대를 맞으면서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도 스마트 축산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아직은 도입단계라고 하지만 일부에서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면서 AI 기술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2세 후계 세대를 중심으로 도입되고 있는 AI 기술은 이제 대세를 타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축사 사업(축사시설 현대화사업 포함)에 올해 411억8천5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전년 358억9천200만원보다 늘어난 지원 규모다. 탄소저감 기술 경쟁력 강화 사업도 40억원 증액됐다. 이처럼 정부도 스마트한 축산을 위해 지원 예산을 늘리는 등의 AI 기술 도입에 팔을 걷어 부친 상황이다. 그러나 이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상황이라 앞으로 가야 길은 멀기는 하지만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 시작했으니 이제 반은 한 셈이다. AI 기술을 도입한 농장의 사례를 보면, 우선 가축의 건강 유무를 과학적으로 체크할 수 있다는 점을 매력적으로 꼽고 있다. 그래서 질병 발생을 미리 막아낼 수 있어 경제적·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 특히 냄새를 줄일 수 있는
[축산신문] 교육만큼 큰 경쟁력은 없을 것이다. 교육이 경쟁력을 이끄는 큰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각 축종별로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가 하면 현장의 농가들에게도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전문성을 키워가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의 일환으로 구랍 10일 대전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천하제일 밀크마이스터대학 1기 수료식’<사진>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2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밀크마이스터대학은 낙농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리더십 강화와 낙농 2세 및 젊은 사양가와의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2025년에 처음 도입됐다.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교육과 네트워크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낙농 사양관리, 조사료 활용, 질병 대응,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밀크마이스터대학은 온·오프라인 강의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교육 체계를 도입해, 사료 업계 최초로 현장 접근성을 크게 높인 프로그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수료식이 포함된 마지막 6회차 과정에서는 ‘미래 낙농을 위한 우리의 준비’를 주제
[축산신문] ‘드림’은 ‘준다’는 의미도 있지만 영어의 ‘dream(꿈)’의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 중의어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런 중의를 담은 ‘드림’이라는 이름의 낙농사료가 눈길을 끈다. 동원팜스(대표 노경탁)가 내놓은 ‘드림’은 사료효율 개선, 유생산성 향상, 번식효율 개선으로 높은 생산성을 자랑한다. 드림 육성우 프로그램이 높은 생산성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과학이 만들어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우선 원료 기용부터 한약제제와 반추위 미생물 유도제 첨가, 특수 비타민과 광물질 처방으로 설사 예방과 면역력을 증대시키며 반추위 융모 발달, 소화기관 발달을 극대화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기호성 높은 원료에 에너지·단백질 균형 공급 등으로 골격 및 체고 성장이 개선되며, 유선조직 발달을 최대화시킬 수 있다. 물론 과비도 방지할 수 있다. 드림 착유우 스페셜 프로그램은 단백질과 에너지의 최적비율 적용과 고효율 에너지 설계 등으로 안정적으로 자가TMR을 운영할 수 있으며, 속이 편해 과산증도 예방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고능력우 전용인 만큼 비유 지속성에 경제수명 연장, 간기능 개선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드림 건유우 프로그램은 분만 후 원활한
[축산신문] 축산식품전문기업 (주)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새해도 에너지를 모아 더 강한 모습으로 업계를 리드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팜스코는 구랍 15일 수원과학대학교 SINTEX에서 ‘2026 하이포크 사업전진대회’<사진>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업부별 비전과 슬로건을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팜스코 임직원 78명과 하이포크와 함께 해온 파트너 125명 등 총 20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사 슬로건인 ‘VISION TO VICTORY’를 필두로 각 사업본부의 목표를 공유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업부별 맞춤형 슬로건 선포 이날 행사에서 각 사업부는 2026년 목표달성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신선사업본부는 ‘START FOR ACE 2026’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4개의 사업부가 각각의 영역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다짐했다. 육가공사업본부는 ‘ALL IN ONE 2026 NO LIMITS’라는 슬로건 아래, 각 팀별로 목표 달성을 향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성과로 증명한 ‘판매왕’ · ‘우수 파트너’ 시상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축산신문] 축산정책포럼(회장 김유용· 서울대 교수, 이하 축정포럼)은 지난 29일 자문위원 등 전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모임<사진>을 갖고, 가는 해를 되돌아보면서 새해를 기대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축정포럼을 창립한 자문위원도 참석해 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창립당시 회장이었던 김영옥 자문위원과 총무였던 남성우 자문위원은 당시를 회상하며 후배들의 더 큰 역할을 당부했다. 윤봉중 축산신문 회장, 노경상·석희진 축산경제연구원 이사장도 함께해 덕담을 들려줬다. 윤희진 다비육종 회장은 축산물 수입의 장애를 사실상 풀어주는 지역화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특히 최윤재 회장(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 서울대 명예교수)의 ‘세포배양육 식품산업화,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 발표도 있어 이날 송년 모임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한 포럼 회원들은 새해에는 축산업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요즘 국내 배합사료업계가 딜레마에 빠져 있다. 국제 곡물가와 해상운임은 하향 보합세를 유지하는데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배합사료 공급 가격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는 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다보니 당연히 경영에 직격탄을 맞으면서도 공급 가격을 올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2일 한국사료협회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제 옥수수 현물가격이 수출 수요와 에탄올 생산 증가에도 소맥 대체 수요 우려와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진전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PNW 기준, 지난 12일 현재 톤당 252달러에서 19일에는 249달러로 하락했다. 걸프에서도 12일 269달러에서 19일에는 263달러로 내려갔다. 대두박도 12일 톤당 414달러에서 406달러로 하락했고, 사료용 소맥도 톤당 243달러에서 239달러로 하락했다. 이는 중국의 미산 대두 수요 불확실성과 브라질 대규모 공급 압박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사료용 소맥 또한 12일 톤당 243달러에서 19일에는 239달러로 떨어졌는데, 남반구 생산국들의 대규모 신곡 물량 공급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반면, 원/달러 환율은 8월 평균 1천390원에서 9
[축산신문] 사료 업체와 농가의 공통점은 “어떻게 하면 좋은 성적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일 것이다. 이를 위해 각 자 위치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사료업체에서는 좋은 제품을 개발, 농장의 성적을 향상시키는 것이며, 농가에서는 한 마리라도 잘 키워 제값을 받도록 하는 것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양돈사료 전문기업 팜스토리도드람B&F(부회장 편명식, 이하 도드람B&F))가 이런 마음을 담아 개발한 것이 바로 ‘이큐맥스’다. 그런 만큼 도드람B&F의 사료가 특별한 이유는, 엄선된 원료의 사용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때문이다. 또 축산과학연구소의 수년간 연구와 검증을 통해 돼지의 생리에 정확히 부합하도록 설계된데다 농장의 사양 환경을 고려한 현실성 있는 제품으로 생산성을 극대화시켜 주기 때문. 돼지를 위한 솔루션 ‘이큐맥스’가 특별히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이큐맥스’는 친환경을 고려하면서도 영양도 풍부하게 설계했다. 환경을 고려한 톡신 저감, 중금속 저감, 유기물 배출 저감, 냄새 저감에 초점을 맞췄고, 영양면에서는 성적 향상, 장 건강 확립, 변비 예방, 대사 안정화에 중점을 뒀다. 이 뿐만 아니다.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