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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자급률 80%대 회복

도축 마릿수 1.4% 증가‧수입량 20.5% 감소 영향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지난해 닭고기 자급률이 80%대를 회복했다.

한국육계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육계 도축 마릿수는 6천421만3천수로 나타났다.

2024년 총 도축 마릿수는 7억7천944만수로 2023년 7억6천851만4천수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3년동안 이어진 닭고기에 대한 할당관세 적용으로 자급률이 77.1%까지 하락했으나 국내산 닭고기 공급 확대에 따라 할당관세도 종료되면서 예년의 수준을 회복했다는 분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농업전망 2025에서 “2024년 주요 수입국인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량은 전년 대비 18.2% 감소한 15만9천톤이었으며 동기간 태국산(2만톤)과 미국산(2천톤) 닭고기 수입량도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며 “덴마크산(2천200톤)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전체 수입량은 20.5% 감소한 18만4천톤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농경연은 2024년 닭고기 자급률은 닭고기 수입량 감소와 국내산 생산량 증가로 전년 77.1% 대비 6.2%P 증가한 83.3%로 추정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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