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18.8℃
  • 맑음강릉 13.5℃
  • 맑음서울 17.0℃
  • 구름많음대전 19.2℃
  • 연무대구 17.9℃
  • 구름많음울산 13.8℃
  • 맑음광주 17.3℃
  • 맑음부산 13.9℃
  • 맑음고창 14.2℃
  • 맑음제주 15.0℃
  • 맑음강화 12.4℃
  • 맑음보은 17.9℃
  • 맑음금산 18.0℃
  • 맑음강진군 16.9℃
  • 구름많음경주시 15.3℃
  • 맑음거제 13.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대전충남축협경영자협의회 노승만 신임 회장 선출

만장일치 추대…공석 해소·조직 안정 기대
“연체율·가축질병 대응, 내실경영 지혜 필요”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축협경영자협의회 신임 회장에 노승만 대전충남양돈농협 상임이사가 선출됐다.
대전충남축협경영자협의회는 지난 13일 세종시 토바우 안심한우마을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선거를 실시하고, 단일 후보로 출마한 노승만 상임이사를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그동안 협의회는 전임 회장의 중도 사퇴로 공석 상태였으나, 조속한 조직 정상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노 상임이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노승만 회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연체율 상승과 가축질병 발생 등 축산환경 악화로 조합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경영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실경영을 이룰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농협 충남세종본부 축산사업단 주최로 2026년 대전·충남 축협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사진>가 열려 가축질병 차단 방역과 축산 현안 사업, 지자체 및 농협 역점 사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강인실 축산사업단장은 방역활동 강화, 조사료 수급 대응, 중앙회 출자 확대, 연체 감축 추진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회원 조합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신임 회장단은 ▲회장 노승만(대전충남양돈농협 상임이사) ▲부회장 이정희(대전충남양계농협 상임이사) ▲감사 김용문(천안공주낙협 상임이사·유임) ▲간사 강유표(금산축협 전무·유임)로 구성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