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 서대석 ▲거시농정연구본부 농업재정금융연구실장 국승용 ▲AI농정연구단장 성재훈 (이상 2월 1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전보> ▲연구정책국장 방혜선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고병구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김남정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장 이상재(2월 1일자) <과장급 승진>▲기획조정관실 기술융합전략과장 김민영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장 김민경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장 김경수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기후변화대응과장 김이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농업미생물과장 한상현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식물병방제과장 강미형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밭농업기계과장 김병갑 ▲국립식량과학원 기초식량작물부 간척지농업연구센터장 허승오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장 조광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김옥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감귤연구센터장 강석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작물부 특용작물육종과장 김영창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장 노형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가축정밀영양과장 이성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양돈과장 김시동 <과장급 전보>▲기술협력국 국외농업기술과장 이경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문규철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정강호 ▲연구정책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한국낙농육우협회 충북도지회(지회장 정헌모)는 지난 1월 28일 충북낙협 치즈체험장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영숙 협회 여성분과위원장, 강정애 충북여성분과위원장, 김홍섭 충북 청년분과위원장, 협회 대의원, 낙우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정헌모 지회장은 “지회장을 맡은 이후 처음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어려운 낙농 여건 속에서도 충북 낙농가들과 힘을 모아 권익 보호와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북낙협 및 충북낙농육우협회 회원들과 끈끈한 관계를 바탕으로 상생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충북낙농육우협회 회비 조정건과 충북 낙농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협회 이상철 상무는 협회 재정 안정화를 위한 회비 인상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정헌모 지회장은 “10년 이상 동결된 회비 인상안에 만장일치로 찬성했다”며 “낙농산업 발전과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협회가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파견>▲국방대학교 교육훈련 김정주 <국장급 승진>▲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김영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임영조 <국장급 전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철 <과장급 파견> ▲카이스트 교육훈련 이세환 ▲통일교육원 교육훈련 김국회 <과장급 승진>▲한국농수산대학교 이덕진 ▲국립종자원 오동진 (2월2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
▲조용민 원장(국립축산과학원)=지난 1월 28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새만금 간척지에 있는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대규모 생산 실증 재배지를 찾아 생육 상황을 점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이승돈 청장(농촌진흥청)=지난 1월 29일 전북 군산시 군산새만큼컨벤션센터에서 ‘2026년도 농약 등록 및 시험담당자 교육’을 주최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호 위원장(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지난 1월 27일과 28일 무안스카이웨딩컨벤션과 제주썬호텔에서 타운홀 미팅을 각각 열고 농업인의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외산 멸균유, 유통기한·품질에 대한 불신 커 소비자들이 우유선택 기준으로 ‘신선도’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 리서치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의 유제품 소비 변화에 대한 소비자조사에 따르면 우유 구매 시 고려하는 항목의 중요도를 7점 척도로 조사한 결과, 신선도(제조일자·유통기한)가 6.11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안전성(5.65점), 가격(5.41점), 맛(5.40점), 제조사·브랜드(5.34점) 순이었다. 또, 멸균유를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소비자는 전체 소비자의 45.4% 수준이었는데, 선호하는 멸균유 원산지는 한국이 72.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나 우유선택 시 ‘신선도’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객관적인 근거로도 확인할 수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2025년도 상반기 원유검사 결과’에 따르면 체세포 수 1등급 비율은 73.58%다. 이는 2024년 71.88% 수치에 비해 1.7%p 늘어난 수치다. 세균 수 1등급 비율은 99.62%를 기록해 세계 최고 품질임을 입증했다. 반면, 외산 멸균유는 가격 요인과 보관 편의성을 이유로 선택하는 소비자가 존재하나 일각에서는 제품 정보 부족과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농가 권익보호 활동 위한 재정 위기 돌파 한국낙농육우협회가 14년만에 협회비 인상을 추진한다.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는 지난 1월 27일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협회비 인상안’을 의결했다. 이번 인상안이 오는 2월 26일 정기총회를 통과하면 낙농가는 5월 상반기 유대 기준 리터당 0.5원에서 1원, 육우는 연간 1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조정된다. 협회는 2012년 회비 유대공제 도입 이후 리터당 0.5원으로 14년간 동결되어 왔으나, 농가수 및 생산량 감소가 지속됨에 따라 회비거출액도 매년 감소추세에 있다. 설상가상 올해부터 조사료에 대한 관세폐지로 조사료 공급사업 수익이 제로가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협회재정에 큰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농민단체 중 204일을 농성한 유일한 단체인 협회는 원유가격 인상, 낙농제도 개편 관련 생산자 의견 반영, 낙농예산 확대, 우유 소비기한 도입 유예, 대체식품 ‘우유’ 표기 오류 개선, 무허가축사 적법화, 퇴비부숙도 대책 마련 및 기한 연장, 바이오가스 생산의무화 낙농(육우) 제외, 사료비 부담 완화대책, 가축방역 규제·보상 개선 등 농가 권익향상을 위한 활동에 전념해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새해 첫달 돼지고기 수입이 4만톤에 육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월 수입된 돼지고기는 3만9천506톤으로 집계됐다. 전월대비 0.6%, 전년동월 대비 32.0% 증가한 것으로 높은 환율이 돈육 수입업계의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던 당초 예상을 무색케 했다. 원산지별로는 미국산이 1만3천403톤으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고 ▲스페인산 7천247톤 ▲▲캐나다산 4천411톤 ▲네덜란드산 3천245톤 ▲칠레산 3천1297톤 ▲프랑스산 1천309톤 ▲브라질산 1천116톤 등의 순이었다. 부위별로는 삼겹살이 전체의 44.4%인 1만7천551톤으로 가장 많았으며 앞다리는 39.9%인 1만4천966톤이 수입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돼지수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1월 출하된 돼지는 전월 대비 15% 감소한 158만9천285두로 잠정 집계됐다. 168만~172만두를 전망했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돼지 관측치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물량이다. 물론 1년전과 비교해서는 소폭 증가(1.1%)했지만 올해와 달리 이른 설 명절 연휴에 따라 작업일이 적었던 만큼 단순 비교는 어렵다. 실제로 작업일을 감안할 경우 올해 1월 하루 평균 출하두수는 7만5천680두에 그치며 1년전 8만7천327두에 비해 오히려 13.3% 적었다. 이같은 현상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ASF로 인해 많은 농장들이 이동제한에 묶이며 출하가 지연되고 있는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1월 돼지 평균 가격은 1년전 보다 3.0% 오른 지육kg당 5천206원에 형성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국내 돼지고기 공급 안정을 위한 정부 차원의 양돈산업 구조 조정 정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P&C 연구소는 월드포크익스프레스 최근호를 통해 모돈 및 출하두수를 토대로 국내 돼지 사육 추세를 분석했다. 그 결과 모돈 사육두수(매년 4분기 기준)는 지난 2018년 106만3천두를 피크로 매년 감소 추세를 보여왔다. 특히 2025년 3분기에는 97만1천두까지 줄면서 지난 2018년과 비교해 8.7% 감소했다. 물론 모돈 감소에도 불구하고 양돈현장의 생산성 개선 노력이 성과를 얻으며 돼지 출하두수는 2024년까지 꾸준히 증가해 왔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돼지 출하두수 마저 감소세로 돌아섰다. 정P&C 연구소는 국내 배합사료 생산량을 월별로 분석한 결과 2025년 11월 기준 지난 16개월간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보인 시기는 단 2개월 뿐이었다며 이는 곧 실제 총 돼지 사육두수와 모돈 두수가 함께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따라서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국내 돈육 공급 안정화를 위한 양돈산업의 시설 투자, 모돈 증식을 위한 정부 지원 산업 구조 조정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축산신문,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