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새해 첫달 돼지고기 수입이 4만톤에 육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월 수입된 돼지고기는 3만9천506톤으로 집계됐다.
전월대비 0.6%, 전년동월 대비 32.0% 증가한 것으로 높은 환율이 돈육 수입업계의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던 당초 예상을 무색케 했다.
원산지별로는 미국산이 1만3천403톤으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고 ▲스페인산 7천247톤 ▲▲캐나다산 4천411톤 ▲네덜란드산 3천245톤 ▲칠레산 3천1297톤 ▲프랑스산 1천309톤 ▲브라질산 1천116톤 등의 순이었다.
부위별로는 삼겹살이 전체의 44.4%인 1만7천551톤으로 가장 많았으며 앞다리는 39.9%인 1만4천966톤이 수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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