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원주축협(조합장 신동훈)은 지난 13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신동훈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내외 환경 악화로 축산농가들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주축협은 조합원 간 협동과 화합으로 양축현장의 조속한 경영 안정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한 후 “현장 중심 지도·경제·판매·마트 사업을 강화해 농가 소득 창출과 잘사는 축산업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신용·경제사업 전반에서 새로운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2025년 흑자 결산을 발판으로 2026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이정표를 세을 것”이라며 “지난해 APEC 코리아 만찬 행사에서 치악산한우 육포가 소개되며 지역 축산물의 경쟁력을 알린 점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하고 세계 속 치악산한우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임원 선거에서는 이사에 정태홍·이원용·백두영·원천희 씨가 유임됐으며, 이진원·진병호·황병화 씨가 새롭게 선출됐다. 사외이사에는 전익재 씨가 유임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음성축협(조합장 송석만)은 지난 2월 20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 결산과 함께 임기 만료에 따른 상임이사, 비상임이사, 비상임감사를 선출했다. 송석만 조합장은 “어려운 축산 환경 속에서도 신용·경제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임직원의 노력, 조합원의 전이용에 힘입어 당초 사업계획보다 3억5천900만원 증가한 8억6천5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조합원에게 필요한 분야에 적재적소로 지원했으며, 당기순이익 8억6천500만원을 바탕으로 출자배당 5억1천500만원과 이용고배당 2억2천만원을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임원 선출에서는 조길환 상임이사가 재선에 성공했으며, 비상임이사에는 이세우 황영충 박종원 최인욱 이광기 류제영이 선출됐다. 비상임감사에는 김영우 고경락이 선출됐으며, 이번 임원 선출은 무투표로 진행 돼 결속력을 강화 시키는 계기가 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한경석)은 지난 13일 조합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경석 조합장은 “지난해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조합은 조합 구성원 모두의 단합으로 무난한 결산을 이뤘다”며 지난해 업적평가 우수상과 상호금융 우수상 수상, 클린뱅크 달성 등 성과를 소개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2026년 사업에서도 조합 사랑과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 달성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조합원 실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축산물 출하 여건 개선과 가격 안정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과 축사 환경 개선 등 현장 체감형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신성장 동력사업을 통해 조합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남원축협은 지난해 이익잉여금 10억5천만원에 대해 출자배당 4%, 이용고배당 31%를 실시하고 사업준비금 2억6천만원을 적립하는 잉여금 처분안을 통과시켰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고창부안축협(조합장 오교율)은 지난 20일 본점 한우명품관에서 대의원과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교율 조합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안정적인 운영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히며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이날 실시된 감사 선거와 관련해 “책임 있고 성숙한 결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조합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실익 증진을 최우선경영 과제로 삼아 책임 있는 협동조합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창부안축협은 지난해 미처분 잉여금 14억1천600만원에 대해 법정 적립을 실시하고, 이월 출자배당 5억5천800만원과 이용고배당 1억5천여만원을 포함한 잉여금 처분안을 심의·의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동진강낙협(조합장 김투호)는 지난 20일 전주김제완주축협 명품관 2층 연회홀에서 대의원과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투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아 조합사업의 안정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원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영 체질 개선을 통해 부실채권 정리에 역량을 집중하고,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비상경영 체계를 가동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밝히고 협동조합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조합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지도 덧붙였다. 김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조합 사랑과 전이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합원이 하나로 힘을 모아 침체기를 극복하고 신뢰받는 조합, 조합원에게 실익을 주는 조합, 미래가 튼튼한 안정적 경영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상임이사 등 임원 선출 안건도 함께 다뤄졌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임실축협(조합장 한득수)은 지난 12일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대의원과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득수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참석해 준 대의원과 임직원, 그리고 축하와 성원을 보내준 내빈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사업 여건 속에서도 축산업을 지켜내고 조합을 믿고 성원해 준 조합원과 지역민 덕분에 지난해 흑자 결산을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축산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임실축협은 지난해 3억9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출자배당 2억3천만원(3.20%), 이용고배당 1억794만원(1.50%), 사업준비금 1억5천만원을 반영한 잉여금 처분안을 승인·확정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비상임이사 9명과 비상임 감사 2명 선출 안건도 함께 처리하며 조직 운영 기반을 정비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