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싱글·탑재형 반전집초기 라인업…특허 링 구조로 안정 작업 접이식 집초기, 8륜 프레임 구조로 좁은 농로 작업도 ‘거뜬’ 삼원농기계(대표 윤이진)의 시작은 1999년 설립된 삼원기계로부터다. 삼원기계는 설립 후 같은 해 동양물산기업(주)에 보행이앙기를 납품하며 국내농기계 산업에 연착륙했다. 이듬해에는 ISO9002 인증획득하며 기술력을 쌓았다. 이어 콤바인 예취부와 바인더, 트랙터용 로타베이터, 중형 원형 베일러, 반전 집초기 등을 개발·생산하며 2007년부터 현재까지 삼원농기계로 재탄생하게 됐다. 삼원농기계가 그동안 개발·생산한 농기계는 세계 최초 드롭플로워 장치를 탑재한 원형 베일러(모델명 SRB1000)와 사각 베일러(THB1030/2030), 베일 랩피복기(BW102/202), 편심 이동식 로타베이터(T모델), 측면 기어 구동식 로타 데이터(F), 반전 집초기(SR3600/4200/4600), 탑재형 접이식 집초기(SRF6000/5000)를 공급하고 있다. ■반전 집초기 반전 집초기는 기어박스 내부에 캠 트랙이 내장돼 해당 부분에 흙이나 먼지가 끼지 않는다. 이물질이 끼지 않아 소음이 거의 없어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유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조사료 생산 및 축산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농기계를 공급하고 있는 YS인터내셔널(대표 유신)은 2010년 5월 설립하여 전북 익산을 기반으로 국내 축산 및 조사료 자급화에 이바지하며 세계 각지 농림업용 기계와 장비를 국내 공급하고 있다. 조사료 생산부터 축사 관리까지 전 과정 커버로 축산농가의 원스톱 솔루션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장비 도입 및 현장 검증을 통해 품질 높은 조사료 생산 가능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주요 장비는 조사료 포장 관리 비료·퇴비 살포기, 쟁기, 진압기, 종자 파종과 관리에서 수확 및 건조 관리까지 파종기, 모우어, 집초기, 테더, 베일러, 사료 배합기 조사료 관련 일체 제품을 공급하여 축산농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YS인터내셔널은 단순한 농기계 판매업체가 아니라, 국내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조사료 자급화를 목표로 하는 전문 기업으로 현장 검증된 장비 공급과 고객 신뢰 중심 경영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축산농가와 함께하고 있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과 고객의 약속은 생명처럼’이라는 슬로건으로 단순히 상품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기술과 제품으로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정주농축산기계(대표 김희광)는 1984년부터 착유 시스템 및 조사료 생산 작업기를 시작으로 현재 조사료 작업기 및 원예 제초기를 비롯한 농축산 작업기 선도 종합 메이커로서 국내 제작과 함께 해외 유명 제품 중 국내 환경에 적합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발,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축산인과 함께 동고동락 상생하고 있다. 생산비를 낮추고 고품질의 축산과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농축산의 마음으로 품질 좋은 장비를 선별 공급에 노력하고 있는 정주농축산기계. 조사료 생산을 위한 퇴비살포기, Sola(옥수수와 목초) 파종기, 독일 krone(조사료 수확 장비), AGRONIC(마이즈 베일러), kemper•오부닥 프레다트3000(옥수수 수 확장비)를 공급하고 있고 국내 제작 생산 기종은 베일 칼날 연마기, 진압기·제설기를 국산화하고 일부 제품은 직수입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도 농축산 기계화를 선도하는 종합 메이커로서 합리적인 농축산기계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농축산인 파트너로서 고객의 소중한 장비와 시설에 대한 효율적인 사용 방법과 제품의 품질을 보장하며, 전문가로 철저한 사후관리로 기술적인 서비스를 제공함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얀마농기코리아㈜는 2005년 7월 1일 일본 얀마(YANMAR)가 한국 법인으로 설립하여 초대 대표로 와타나베 타케시가 운영하다가 2008년 영업부 과장으로 입사한 박제영 대표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박제영 대표는 영업부장, 영업본부장을 거쳐 2022년 7월 1일 대표 취임하여 창립 21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대표 취임 후 한국에 맞는 정서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최적화 전략을 추진하면서 농업을 중심으로 건설, 해양,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기계를 취급하고 있다. 분야별 주요 품목으로는 ▲얀마 축산 작업기 존디어(John Deere) 베일러, 얀마 테더, 얀마 레이크, 얀마 모우어 등 부속기 ▲농업 분야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관리기, 마늘·야채·대두 관련 농기계와 트랙터 부속기 ▲건설 기계, 해양 프레저 보트, 커머셜 보트, 해양 레저 장비 ▲청정에너지 시스템, 발전 관련 장비를 취급하고 있다. ■존디어 베일러 F441R 광폭픽업 장착·인입 막힘없어 고밀도 압축베일 생산 가능 1848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프랑스의 아크네스 그레이 공장에서 제조하고 얀마가 보증 판매하는 존디어 베일러 F441R는 효율적인 작업으로 고품질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원인터내셔널(회장 원유중·대표 윤태형)은 2004년 설립된 축산 조사료 생산 장비 전문기업으로 원형 베일러(Round Baler), 결속기(Baler), 랩피복기(Wrapper), 모우어 (Mower), 반전 집초기(Tedder), 퇴비살포기(Manure Spreader), 배합기(Mixer) 외 절단기 등 조사료 생산 관련 제품 위주로 다양한 장비를 취급하며 꾸준히 성장해 2022년 매출 500억원 달성과 2025년 FENDT·VALTRA와 트랙터 분야의 신사업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브랜드 McHale, KUHN, TANCO, FENDT, VALTRA 등과 제휴를 통해 기술력을 강화,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전국 10개의 영업소와 45개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지역 신속한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 앞으로는 트랙터 사업과 스마트 농업 기술 접목을 통해 자동화·정밀농업 기술과 결합해 미래 농업 환경에 적합한 기계 공급 농기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FENDT 트랙터 무단변속으로 정밀작업 구현 스마트 제어로 편의성 강화 FENDT 트랙터는 독일 프리미엄 농기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45년이 넘는 역사 깊은 명진아그리택(대표 안준규)은 세계 각국에서 경쟁력 있는 조사료 및 축산작업기를 수입, 공급하면서 조사료 품질 향상과 자급화에 나선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배합기, 액비살포기, 디스크모우어, 반전집초기, 베일러, 베일피복기, 붐스프레이어, 비료살포기, 사료작물수확기, 액상비료살포기, 제초기, 진압기, 파종기 등 조사료 생산 작업기를 유수 해외업체로부터 수입 공급하고 있다. ■사각 베일러 KE520 고밀도 사각베일·적재 효율화 공간활용 강점·운반 편리해 사각 베일리 KE520을 튀르키예로부터 수입 공급하고 있다. 사각 베일은 원형 베일보다 비교적 깨끗한 상태의 볏짚과 조사료를 수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볏짚과 조사료를 모으고 운반해서 쌓고 보관하는 작업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해서 많이 힘든 단점이 있다. 원형 베일은 작업속도가 빠르고 대량작업에는 적당하나 작업과정에서 네트와 랩 등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단점과 중량으로 기계장비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좁은 공간에 저장할 때 사각 베일은 공간의 활용성에 장점이 있고 운반할 때 우수한 적재성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반과 보관이 장점 있다. 인라인 사각베일러는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한국농기계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이하 농기조합)은 영농기를 앞두고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한다. 농기조합에서는 농업기계의 효율적인 이용과 농민의 농기계 수리불편 해소를 위하여 농식품부와 합동으로 매년 전국단위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실시에 대한 농기계 사용 농민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하고 있다. 점검기간에 기계점검 및 부품교환 등 수리봉사 기간에는 소모품 무상교환과 수리비용은 부품 원가 수리로 영농기 농기계 효율을 극대화로 사용 농가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순회 수리봉사 기간은 오는 3월 20일까지로 ▲대상기종은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부속작업기 포함)이다. ▲참여업체 ㈜대동, ㈜TYM, LS엠트론㈜, ㈜아세아텍 4개사이다. ※일정과 순회수리봉사 연락처는 표 참조.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최근 건국대학교 KOICA 사업단은 베트남 농업환경부 산하 축산수의국과 구랍 19일 축산 정책 및 법제도 자문 회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축산 분야의 법적 체계와 제도적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논의 주제는 동물 복지, 축산 생산 단계에서의 온실가스 감축, 환경 오염 관리 등이다. 베트남 축산수의국의 hạm Kim Đăng 부국장은 “2018년 제정된 축산법이 축산 가치사슬 관리의 기초를 마련했지만, 생산 기술 발전과 국제 기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법률·명령·시행규칙 등 관련 정책 전반의 체계적 정비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오는 2028년 예정된 축산법 개정 과정에서 국제 협력과 정보 교류,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는 건국대학교 KOICA 사업단의 ‘베트남 축산 고등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베트남 국립농업대학교 역량강화사업’이 주요 축으로 자리 잡고 사업의 일환인 ‘축산 관련 법·제도 컨설팅’이 2030년까지 베트남 축산 분야의 법·제도 체계를 정비하고, 현지 공무원과 연구자의 제도 기획 역량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것의 결과로 파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베트남 축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지난해 집중호우와 기상이변, 환율상승으로 국내 조사료 수급률이 저조하면서 수입 조사료 가격이 오르자, 생산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2025년산 조사료<사진>를 저렴하게 공급하고 나선 극동농업회사법인. ㈜극동농업회사법인(대표 윤훈오)은 조사료 수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2025년 10월 중순 수확한 극동 6호 조사료를 공급하고 있다. 공급되는 조사료는 400kg 중형베일로 상차도 가격 6만원에 공급하고 있다. 10월 중순 작업 물량은 총 2천 개 물량으로 5톤 축 32개, 25톤 차량에 40개를 상차할 수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에임비랩((AimBe Lab Inc.·대표 고병수)은 사료의 생산·주문·배송·재고 관리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스마트 축산사료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에그테크코리아 2025’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에그테크코리아 2025’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국내 축산·농업 분야의 기술 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계란 산업 중심 전시회로 기술성, 현장 적용성, 산업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임비랩은 축산사료 관리 영역에서의 데이터 활용 역량과 피드테크 기술 경쟁력, 그리고 실제 축산 현장에서의 적용 성과와 만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시 제품은 사료 저장고(피드 빈) 내 사료 잔량을 측정·추적하는 기반 시설과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통해 축산농가의 사료 관리 효율성과 운영 정확도를 향상하는 기술을 개발·제공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사료 재고 관리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주문 및 배송 프로세스 개선, 사료 손실 최소화,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점에서 축산 사료 데이터·피드테크 분야의 실질적인 혁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전북흑염소협회(회장 전영기)는 지난 12일 전북 부안에서 이사회<사진>를 열고, 2026년 2월 사단법인 출범 준비와 임원 선출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전영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협회는 사단법인 설립을 목표로 준비해 왔으며, 진안에서 열린 제1회 흑염소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사무국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 덕분에 내년에는 염원하던 사단법인으로 출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사단법인 등록을 위해 지난 11월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임원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했으며, 이를 정기총회에서 최종 승인받을 계획이다. 이번 이사회에서 확정된 등록 임원은 회장 전영기, 부회장 김영화·한신혁, 감사 박병진·최관선 등이다. 또한 2026년 한마음대회 개최지와 관련해 남원과 순창을 후보지로 선정했으며, 향후 현장답사와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개최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전북 각 지역 임원과 사무국 관계자 등 총 22명이 참석했으며, 삼주실업(대표 이석근)이 함께해 염소용 양수 닦기 티슈를 홍보하고 기증품을 전달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글로벌 드론 기업 DJI, 독일 농기계 기업 도이치파와 각각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대동은 단순한 유통 사업을 넘어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행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정밀농업 솔루션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낼 수 있 게 됐다. 대동은 DJI 농업용 드론 공식 판매·서비스 체계를 확립하고, 동시에 도이치파(Deutz-Fahr) 고마력 트랙터를 도입해 국내 드론 시장과 중대형 트랙터 시장 모두에서 대응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대동이 본격 참여하게 된 국내 농업용 드론 시장은 약 1만 대 규모로 형성돼 있으며, 연간 신규 구매 수요는 약 3천대 수준이다. 대동은 스마트 농기계, 정밀농업 서비스와 연계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작업 정보를 자체 AI 농업플랫폼과 연동해 농작물 생육 상태에 대한 변량시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자사 정밀농업 서비스 역량도 제고한다. 대동이 도입하는 도이치파 트랙터는 도이치(Deutz) TCD 6.1 엔진을 탑재해 강한 토크와 높은 연료 효율성을 갖는다. 대동은 정밀농업 솔루션과의 패키지 프로모션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