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돈이’는 새끼 돼지들의 활기찬 움직임이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양돈산업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216개의 경쟁작을 제치고 최고 점수를 받았다. 양돈협회는 지난 8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사진전문가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위원회를 열고 대상 1점과 우수상 2점, 특선 5점 등 모두 48점을 선정했다. |
‘한이돈이’는 새끼 돼지들의 활기찬 움직임이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양돈산업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216개의 경쟁작을 제치고 최고 점수를 받았다. 양돈협회는 지난 8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사진전문가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위원회를 열고 대상 1점과 우수상 2점, 특선 5점 등 모두 48점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