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의 새로운 TV광고 두편이 지난 4월 28일 공개됐다.
한돈자조금의 새로운 TV광고<사진>는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을 주제로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것으로 한돈의 가치를 보다 구체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풍미와 함께 슈퍼푸드라는 강점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한돈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가운데 ‘풍미’ 편은 고기가 익어가는 과정과 결, 육즙의 흐름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한돈 특유의 깊은 맛과 감각적인 식경험을 강조했다.
‘슈퍼푸드’ 편의 경우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인 돼지기름을 통해 지방에 대한 기존 인식을 보완하고 한돈을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한돈자조금은 이들 두 편의 광고를 통해 단순한 소비 식재료가 아닌,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식재료로 한돈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이번 TV 캠페인을 통해 한돈이 지닌 맛과 영양적 가치를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와 함께 우리돼지 한돈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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