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발효음식의 미학, 발효음식의 과학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은 발효음식이 가져다주는 맛과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뜻인 듯 하다. 발효 음식은 곧 건강식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가 이런 것에 착안해 프리미엄 한우사료 ‘발효 味(미)’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동원팜스는 국내 최초로 발효배합사료를 탄생시켰다며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비육 말기까지 건물섭취량 극대화로 프리미엄 한우를 완성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탄생시킨 사료에는 동원팜스의 철학이 들어가 있다. 시장과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고, 국내 유일의 기술에 과감한 설비를 투자하는 것이며, 고객과 함께 더불어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
동원팜스에 따르면 시장과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고, 제품을 개선하기 위해 연구농장에서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한 데이터 축적으로 최신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차별화된 제품 구성으로 한우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면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또 업계 최초 혁신적인 발효과학 기술을 배합사료에 접목, 유일무이한 발효배합사료를 개발한 만큼 최신식 설비와 HACCP 인증을 통한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대리점· 영업· PM의 현장형 축우 전문 조직 구축으로 고객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우선하고, 고품질의 원료만을 고집, ‘품질 최우선 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한 ‘발효 味’는 1++ 등급 출현율 60% 도전, 도체중 500kg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육질·육량 극대화, 초기 성장 강화, 발효기술 적용, 반추위 환경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 그런 만큼 고에너지·고단백질 균형으로 효율성을 향상시키면서 입닫음 현상 없이 출하시까지 최대 섭취량을 유지토록 했다. 또 동원팜스만의 DMB시스템을 통한 고품질 발효균을 활성화시키고, 기호성을 고려한 엄선된 원료 사용으로 섭취량을 극대화하도록 했다. 이 뿐 아니다. 성장·기초대사·비육에 부족함이 없는 고영양 설계에다 제한 아미노산 정밀 설계 및 고급 비타민· 미네랄을 첨가했다. 복합생균효소제 사용으로 반추위 균총을 개선시키면서 섬유소 함량 최대화로 안정성 UP, 소화율 UP, 섭취량 UP을 함으로써 반추위 환경을 안정시키도록 했다.
동원팜스가 제안하는 고급육 사양관리는 어떤 걸까.
첫째, 사육환경 악화 또는 질병 감염으로 인해 섭취량 기복이 심해 개체에 따라 연변·설사, 과산증 증세가 보이는 경우 1∼2일 또는 회복시까지 농후사료를 절식시키고 짚류만 급여하길 권장하고 있다.
둘째, 고급육 생산을 위해 동원팜스가 제시한 프로그램에 따라 정량급여하여 과식과 폭식으로 인한 비육후기 섭취량 저하를 방지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셋째, 강건한 반추위 형성을 위해 조사료는 동원팜스가 제시한 급여량을 준수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넷째,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입식시 과비된 송아지는 지양하고 혈통을 확인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