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은 지난 12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제46기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보고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임기 만료를 앞둔 상임이사 선거를 통해 김찬영 현 상임이사를 재선출했으며, 사외이사로는 윤기용 전 양평군 지역개발국장을 선출했다.
정규성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평축협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조합원 실익 증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과 경영 안정성 확보를 통해 각 사업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양평축협은 지난해 예수금 3천447억원으로 97.33%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대출금은 2천948억원으로 96.28%의 달성률을 보였다. 경제사업 부문에서는 782억원의 실적으로 104.02%를 달성했다. 또한 8억3천696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려 이 가운데 5억2천546만원을 조합원 및 고객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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