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정창영)은 지난 1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제46기 정기대의원회(정기총회)를 열고, 박근수 상무를 신임 상임이사로 선출했다.
논산계룡축협은 지난해 사업 결산 결과 신용사업 9천192억원, 경제사업 2천796억원의 사업 물량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 30억600만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출자배당금 8억7천373만원, 이용고배당금 10억2천423만원 등 총 18억9천796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했다.
경제사업 부문에서는 본바듬 OEM 사료의 홍보 및 품질 개선을 통해 저렴한 사료 공급에 주력, 축산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축산물유통센터는 자체 가공 5만8천87두를 포함해 총 64만4천359두를 도축하며 조합 경제사업 발전을 견인했다.
이날 유공자 표창식도 열려 종합사업 부문 도기정 조합원과 지도과 박영준 직원을 비롯해 사업 부문별 우수 조합원과 사무소별 우수 직원에 대한 시상과 격려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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