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미래 성장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올해 핵심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전사적으로 ‘원팀’ 경영에 나설 방침이다.
우성은 최근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 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공유했다. 또 경영전략 회의에서는 2025년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경영목표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오는 2028년 창립 60주년에 대비한 기반사업의 경쟁력을 확실히 완성키로 했다.
이번 경영전략 회의에서는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국내 경제 및 축산 환경 전망도 공유하고,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핵심 전략 방향으로 설정했다. 특히 전사 협업을 기반으로 한 ‘원팀(One Team)’ 경영을 강조하며 조직 간 시너지를 통한 안정적 성장 기반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우성은 사료사업을 중심으로 기반사업의 수익성과 운영 효율을 강화하는 동시에, 반려동물 사업과 축산 밸류체인 확장 등 미래 성장 엔진의 단계적 가시화를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산·품질 경쟁력 고도화와 WOS 운영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실행 중심 조직문화 정착, ESG 경영 고도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갈 방침이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우성은 실행력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왔다”며 “2026년은 기반사업의 경쟁력을 확실히 완성하고, 이를 2028년 창립 60주년의 가시적 성과로 연결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성은 앞으로도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사업 추진, ESG 경영을 균형 있게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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