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최근 1·2인 가구 급증으로 홈술·혼술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집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치즈를 활용한 안주 제품은 와인, 맥주, 전통주 등 모든 주종과 잘 어울리고, 간편하게 곁들일 수 있다는 점에 힘입어 이른바 ‘만능 안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독보적인 유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쫄깃한 쇠고기와 고소한 플레인 치즈가 만난 ‘서울우유 치즈육포’,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한입치즈 3종’ 등 차별화된 치즈 안주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우선 ‘서울우유 치즈육포’는 청정 호주산 쇠고기와 부드러운 플레인 치즈를 넣어 육포의 식감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쫄깃하고 고소한 치즈육포 ▲맛있게 매콤한 치즈육포 등 총 2종으로 구성했다.
특히 ‘쫄깃하고 고소한 치즈육포’는 쫄깃한 쇠고기 육포에 플레인 치즈가 박혀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고, ‘맛있게 매콤한 치즈육포’는 알싸한 국산 청양고추를 넣어 중독성 있는 매콤한 맛이 일품이다.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은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각 재료의 매력에 치즈의 풍미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오징어’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끼며, ‘어니언베이컨’은 짭조름한 베이컨과 달달한 어니언의 조화로운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블랙페퍼’는 특유의 알싸한 후추맛에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안주 간편식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라 차별화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서울우유 치즈육포’와 ‘한입치즈’ 모두 소용량 구성이라 술안주와 영화관이나 여행, 운동 등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영양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가공품마케팅팀 하상원 팀장은 “’서울우유 치즈육포’와 ‘한입치즈’는 풍부한 치즈의 풍미와 다양한 종류의 맛으로 원하는 주종에 안주로 곁들이거나 간식으로도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우유만의 독보적인 유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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