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6.5℃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2.4℃
  • 맑음광주 -0.9℃
  • 맑음부산 -1.4℃
  • 맑음고창 -1.1℃
  • 흐림제주 3.9℃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3.9℃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충북낙협 운동지점, 보이스피싱 피해 1천만원 예방

직원 기지로 금융사고 막아 고객 예금 지켜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낙협 운동지점(지점장 김승희) 직원들이 내방고객의 금융사고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구랍 22일 청주시 서원구에 거주하는 신 모씨(66세, 여)는 충북낙협 운동지점을 방문해 예금을 인출하는 과정에서 이를 수상히 여긴 신지영 과장이 고객에게 설명하고 안심시킨 후 경찰서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거래 1천만원의 피해를 예방, 고객의 소중한 예금을 지킬 수 있었다.
신화식 조합장은 “평소 직원들이 적극적인 금융사고 예방 활동과 철저한 확인 절차를 밟는 업무태도가 몸에 배었기에 고객의 소중한 예금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지역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지영 과장은 신속한 상황판단과 침착한 대처로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를 인정받아 구랍 30일 청주 상당경찰서(서장 전귀식)로부터 감사장과 포상금<사진>을 받았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