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회장 박공영)와 리서치 전문 기관 ㈜메트릭스(대표 나윤정)는 지난 16일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양측은 서울 서초구 소재 메트릭스 본사에서 이뤄진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림축산식품부 및 유관기관이 주관하는 농업 관련 조사의 품질과 효율성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에따라 오는 12월31일까지 농촌 및 농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조사를 상호 검토, 조사 대상자의 자발적 참여 유도는 물론 조사 결과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이뤄질 예정이다. 양측은 지난해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2025년 농촌융복합산업 기초실태 조사 및 분석’과 ‘2025년 축산환경 실태조사’ 등의 사업을 공동 수행, 관련 조사의 품질 및 신뢰성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한편 신지식농업인중앙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선정 신지식농업인을 회원으로 하는 농업인 단체로서 전국 9개 광역시도에 지회를 운영하며 농업·농촌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주)메트릭스는 국가통계조사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리서치 기관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농어촌공사, 축산환경관리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