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전보>▲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수일 (이상 1월 23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 이재식 <국장급 전출>▲산림청 안용덕 (이상 1월 23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
▲김남용(전 한국낙농육우협회장·고문) 별세= 지난 1월 25일 별세. 빈소 서울 경희의료원장례식장101호. 발인 오는 27일.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추천위원회는 제4대 축산환경관리원장 초빙을 위해 오는 1월 15일부터 30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하고, 1월 19일부터 응시 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친환경적인 가축사육환경 조성과 가축분뇨의 효율적인 자원화를 통한 이용 촉진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원장의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며, 관리원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원장 지원 자격요건은 변화와 개혁을 지향하는 경영 의지와 원장으로서의 리더십을 보유한 자, 미래지향적인 비전 제시와 관리원 장기발전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 농업 전반 특히 축산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자 등이다. 지원 희망자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소식(채용·행사)에 게시된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기타 증빙자료를 작성해 1월 30일 오후 6시까지 축산환경관리원에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원장추천위원회는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원장 후보자를 선정한 뒤, 이사회에서 결격사유 조사와 적격성 여부를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는 지난 16일 서울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5천 개를 기부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ESG 경영 확대와 지역사회 기여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주식회사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 5천 개를 기부했으며, 축산환경관리원 직원들과 함께 배식과 정리 등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여했다. 기부된 계란은 가축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환경친화적 사육환경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한편 양 기관은 전날인 1월 15일 업무협의회를 열고,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축산환경관리원 김지연 환경친화부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2026년도 연구직 공무원 20명을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선발한다. 이번 채용은 인공지능(AI) 기반 육종 모델링, 기후변화 대응, 농작업자 안전 등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 인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선발 분야는 농업환경, 작물보호, 생명·유전, 작물, 원예 등 5개 직류이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으로, 해당 분야 관련 전공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4월 25일 객관식 필기시험(사지선다형, 직류별 전공 4과목)을 시작으로, 합격자에 한해 서류전형과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응시원서는 2월 20일부터 25일까지 농촌진흥청 온라인 원서 접수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촌진흥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운영지원과(063-238-0235)로 문의하면 된다. 농촌진흥청 김정현 운영지원과장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농업 시대를 앞당기고, 기후 위기 속에서 식량 안보를 책임질 핵심 인재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유능한 인재들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농식품 모태펀드 출자전략협의회’를 열고 2025년 모태펀드 운용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출자 방향과 중점 투자 분야, 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농식품 모태펀드는 13개 자펀드를 통해 총 3천179억원 규모로 결성되며 2010년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결성 목표를 1천169억원 상회한 규모로, 국내외 투자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식품 분야에 대한 민간의 높은 관심과 시장 신뢰를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민간투자 비중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민간투자 비중은 64.6%로 전년 대비 20.1%p 상승했으며, 정책자금을 마중물로 한 민간자본 유입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청산이 완료된 27개 자펀드의 누적 내부수익률(IRR)은 7.2%로, 장기 정책금융 투자임에도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2천470억원 규모 이상의 자펀드를 결성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투자 분야별로는 스마트농업·그린바이오·푸드테크 등 신산업 분야에 1천억원, 청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은 지난 15일 농정원 본원에서 ‘제1회 고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정원 설립 이후 처음으로 고객을 초청해 여는 공식 행사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관이 제공해 온 주요 서비스와 그간의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정원은 2020년 공익직불제 시행 이후 농업인 자격 확인, 영농기록 관리, 농지 상태 점검 등 행정 절차가 늘어나면서 현장의 업무 부담이 가중됐다는 점에 주목해 왔다. 이에 직불신청 대상 필지의 항공영상과 학습용 라벨링 데이터를 활용해, 필지별 이미지 비교만으로 점검 대상을 선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이번 고객의 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외부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해당 혁신 서비스를 직접 소개했다. 이와 함께 농정원은 중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新비전 2030’을 공식 발표하고, 기관의 역사와 주요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와 연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였다. 농정원 윤동진 원장은 “창립 이후 처음으로 고객의 날 행사를 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정원은 아직 성장 과정에 있는 조직인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