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안성축협(조합장 정광진)은 지난달 22일 중복을 맞아 조합 인근마을 어르신 50여명을 한우플라자에 초대해 삼계탕<사진>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안성축협은 매년 삼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삼계탕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정광진 조합장은 “중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무더위 속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안성축협은 지속적인 나눔과 효 실천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한 어르신은 “해마다 잊지 않고 초대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안성축협이 마을 노인들에게까지 신경써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성축협은 2010년 계동본점으로 이전하면서 시작한 인근 주민과의 나눔 행사로 매년 인근지역 어르신을 초대해 복 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인축협상임이사협의회(회장 신재범 고양축협상임이사)는 지난 14일 안성축협 세미나실에서 정기 모임<사진>을 갖고 당면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안성축협 정광진 조합장과 농협경기지역본부 박옥례 경제부본부장, 경기도청 여운창사무관, 남주현 축산사업단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신재범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경영환경이 어려운 현실이다. 상임이사가 건강해야 축협이 건강하다. 탁월한 경영능력과 역량을 발휘해 경인지역 축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옥례 부본부장은 “현재 경기도 한우브랜드 통합 작업을 진행 중이다. 상임이사들도 관심을 갖고 통합브랜드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상임이사들은 “협동조합은 인적자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자격 조합원 탈퇴 문제로 인한 자본 이탈, 이용 감소 등 조합경영에 어려움이 늘어나고 있다. 농식품부나 농협중앙회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한편, 이날 남주현 축산사업단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관리 강화, 미허가축사 적법화 추진, 2019년 상반기 G마크 학교급식 수급관리, G마크 인증만료 도래에 따른 인증검사 실시,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안성축협(조합장 정광진)은 지난 10일 조합회의실에서 임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대의원 간담회’<사진>를 개최하고 조합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열린 안성축협 대의원 간담회는 지난 3월 새롭게 선출된 대의원들과 임원들과의 상견례를 겸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선 지난해 사업실적과 현황, 조합원들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등을 상세하게 대의원들에게 소개했다. 이날 정광진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1971년 창립 이래 50여 년 동안 큰 성장을 이뤄왔다. 그동안 원로조합원들이 초석을 다졌으며, 앞으로는 대의원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발전시켜야 될 중요한 위치에 있다. 임원·대의원이 소통이 돼야 조합의 미래가 더욱 밝아질 것이다. 안성축협은 전국의 손꼽히는 우수한 규모의 경제사업을 펼치고 있는 축협이다. 자부심을 갖고 조합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축산신문김길호기자] 안성축협(조합장 정광진)은 지난 3일 조합회의실에서 2019년 조합원 자녀 대학 입학 축하금 및 장학금<사진>을 전달했다.안성축협은 조합원 지도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조합원 자녀 대학 입학 축하금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조합은 고등학교 입학축하금으로 7명에 50만원씩 350만원을, 대학교 입학축하금으로 18명에 100만원씩 1천800만원을, 대학교 장학금으로 12명에게 100만원씩 1천200만원을 전달, 총 37명에게 3천350만원을 지원했다.이날 정광진 조합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조합원 자녀들의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에서 지원하고 있다. 어려운 축산환경에도 불구하고 조합 발전을 위해 조합사업을 전이용해 줘 감사하다. 우리 조합원 자녀들이 더 많은 지식 습득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산신문김길호기자] 안성축협(조합장 직무대행 정광진)은 구랍 20일 다문화가정의 모국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모국방문 프로젝트’ 후원금을 전달한데 이어 또 2가정을 선정해 모국방문을 지원해 연말연시를 맞아 훈훈한 사례가 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대상자는 아쉽게도 지난번에 대상자로 선정이 불발 된 모국방문 신청 가정 중 추가로 2가정을 대상으로 했다.이번 지원자금은 안성축협 임직원들이 연말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공제하여 후원금 600만원을 마련해, 고국을 방문하지 못한 필리핀이 고향인 홍레기나 가정과 베트남이 고향인 보몽엔 가정에 구랍 31일 안성축협 종무식<사진>에서 전달했다.안성축협 관계자말에 따르면 지난 1차에 후원했던 가정처럼 모국방문 지원에는 장기간 고국을 방문하지 못한 2가정을 추가 선정해 왕복항공권 및 체재비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뜻밖에 모국 방문할 기회를 맞은 필리핀이 고향인 홍레기나씨는 “모국 방문 기회를 주신 안성축협 및 임직원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안성축협 하나로마트를 자주 이용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정광진 조합장 직무대행은 “더 많은 다문화 가정이 지원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전 직원들이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안성
[축산신문김길호기자] 최근 다문화가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축협이 다문화 가정의 모국 방문을 지원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안성축협(조합장직무대행 정광진)은 지난 20일 안성축협 조합장실에서 다문화가정의 모국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모국방문 프로젝트’ 후원금 300만원을 다문화 가정에게 전달<사진>했다.안성축협에 따르면 다문화 가정 모국 방문 지원은 장기간 고국을 방문하지 못한 1가정(4인)을 선정하여 왕복항공권 및 체재비 등이다.안성축협의 모국방문 프로젝트로 인해 이번에 베트남 모국을 방문할 기회를 갖게 된 레띠응웍후옌 씨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에게 손녀를 안겨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모국 방문 기회를 주신 안성축협 및 관계자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이날 정광진 조합장 직무대행은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있는 많은 가정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장기간 고향방문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고향방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문화 가정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에서 고향방문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더 많은 가정을 지원했으면 하는 아쉬움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및 후원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축산신문김길호기자] 대한한돈협회 경기도지회(지회장 박광진)는 지난 3일 안성소재 골프존카운티Q에서 2018년 ‘경기 한돈인 가족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돕기 차원에서 친선경기로 진행된 경기 한돈인 골프대회에는 200여명의 한돈인 가족들이 참석해 38개 팀을 구성해 화합을 다졌다.또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경기양돈조합(조합장 이정배)과 도드람양돈조합(조합장 이영규)이 각각 1천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후원<사진>해 이날 경기가 끝난 후 사단법인 푸른나무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기부했다.또 한돈인들이 모금한 현금 200여만원도 함께 전달했다.박광진 지회장은 “이날 경기는 한돈인들의 화합과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을 돕는다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한돈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한돈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이영규·이정백 조합장은 “많은 양은 아니지만 불우한 이웃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 경기도 한돈인들이 이번 경기를 통해 화합과 단합을 이뤄 우리 축산인들에게 얽힌 많은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 양돈조합은 한돈인들의 권익보호와
[축산신문김길호기자] ‘2018 제6회 경기도지사배 가족과 함께하는 승마축제’<사진>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의 빛나는 열정에 힘입어 지난달 28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이번 승마축제는 승마에 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제고함으로써 승마인구의 저변확대와 승마산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산 승용마 유통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행사로,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안성팜랜드에서 진행됐다.특히 대회 기간 3일 내내 이어진 비와 돌풍 등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유소년 선수를 포함 총 852명의 선수와 168여 마리의 말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멋지게 펼쳤다. 대회는 일반 생활체육인이 참가하는 장애물 5경기와 릴레이코스 단체경기, 거북이 달린다, 크로스컨트리경기 등을 치렀다.3일간의 열전 결과, 생활체육인 장애물 경기 100cm/80cm/90cm에서는 각각 김효영씨(구미승마장), 송동근씨(구미승마장), 신용철 학생(왕선중학교), 장애물경기 70cm 유소년부 장민석 학생(현일중학교), 일반부 고지만씨(웅지승마센터), 장애물경기 50cm 유소년부 김연지 학생(남정초등학교), 일반부 황혜성씨(안성팜랜드), 릴레이코스 단체경기는 미리내승마클럽,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축산업 가업승계와 귀농 후 창업을 준비하는 후배 농가들에게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파하기 위해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와 축산신문이 공동 개최한 공모전에서 충북 보은 가람뫼농장 최생호 대표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농협안성팜랜드에선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농가(10)의 발표와 심사가 진행됐다. 시상식 후 농가들과 가족들이 기쁨을 나누며 기념촬영을 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인축협운영협의회(회장 임한호·김포축협장)는 지난 14일 안성축협회의실에서 협의회<사진>를 갖고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등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임한호 회장은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를 농가스스로 작성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를 동원해 축협이나 지자체 공무원 등이 작성을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입지제한 지역 내 무허가축사도 일단 이행계획서 제출을 받아주기로 한 만큼 빠짐없이 접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최근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을 100% 완료한 남양주축협의 이덕우 조합장은 “지난달 29일 시장, 조합장, 지부장 등이 참석한 축산 간담회를 갖고 그린벨트 지역 해당 농가도 이행계획서 접수 이행기간 1년 부여 협조를 구하고 축협에서 일괄 접수를 대행해 이행계획서를 100% 제출 완료했다며 축협에서 직접 농가와 함께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날 조합장들은 농협 경기지역본부 남주현 축산사업단장으로부터 무허가축사 적법화 현황 및 추진대책, 한우광역브랜드 추진현황, 경기축산 경제사업 추진현황, 경기축산 계통사료 전이용 확대 추진, 축산환경 개선의 날 전사적 추진 등에 대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최근 45두 출하해 무려 16두 1천만원 상회 미래부사료서 생산 안성한우 전용사료 급여 성적 개선효과 뚜렷…컨설팅 서비스도 큰 힘 경기도 안성 일죽에서 한우를 300여두 사육하는 석봉농장 김종성(67) 대표는 요즘 같으면 한우 키울 맛 난다며 싱글벙글. 한우 사육에 자신감이 철철 넘치는 모습이다. 김 대표는 지난 6월 18일 한우 45두를 출하해 1천만원이 넘는 소가 16두나 나왔다. 이중 1등급 이상은 42두로 93.33%. 한 마리당 평균 96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지난 5월에 출하한 16두에서도 6마리가 1천만원이 넘는 한우가 나왔다. 김 대표는 안성축협 대의원이며, 안성축협 브랜드인 안성한우 참여농가로서 안성한우 전문 브랜드 사료와 안성축협 TMR사료를 이용하고 있다. 안성한우 전문브랜드 사료는 미래부연합사료를 통해 생산한 안성한우 전문사료다. 김 대표는 2년 전부터 미래부연합사료에서 생산된 안성한우브랜드 전문사료를 급여하면서 등 지방이 얇고 에너지 효율이 좋아 근육 집착률이 높게 형성돼 1등급 출현율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 미래부사료의 서비스팀에서 거세 및 사양관리를 지원해준 덕에 농장 관리가 수월하며 미래부사료 지역 영
[축산신문김길호기자] 안성축협(조합장 직무대행 정광진)은 지난 17일 초복을 맞아 조합본점 인근 계동 어르신 50명을 초대해 조합 한우플라자에서 삼계탕<사진>을 대접했다.안성축협은 2010년 계동본점으로 이전하면서 시작한 인근 주민과의 나눔 행사로 매년 계동 및 인근지역 어르신들을 초대해 복 맞이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이날 정광진 조합장 직무대행은 “초복을 맞아 무더위 속 계동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축산인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안성축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효 실천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참석한 한 어르신은 “해마다 잊지 않고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으로 축산인들의 나눔의 손길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