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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육우농가도 뿔났다

[축산신문 이희영 기자]


육우 송아지가격이 단돈 1만원이라는 사실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육우 사육농가들이 급기야 길거리로 나왔다. 육우산업 붕괴를 앉아서 지켜볼 수 없다며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지난  16일 전국의 육우농가들은 각 도별 집회를 갖고 육우산업을 살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은 낙농육우협회 임원들이 송아지 모형을 들고 육우 및 송아지값 폭락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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