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경상북도지회는 지난 20일 참품한우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송한수 중앙회장을 비롯해 이준규 경북도 축산정책과장, 양신철 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장, 정상태 참품한우 대표, 우선창 경북도지회 고문(경영학박사)과 도지회 소속 회원들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과 2026년도 예산안을 심의한 결과, 모두 원안대로 의결·확정됐다.
총회에 앞서 협회 발전과 가축개량, 축산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각종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김태섭 감사와 권창현 사무국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정국인 상주시지부장은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욱환 경주시지부 회원과 이동호 김천시지부 회원은 중앙회장 표창을, 노동욱 상주시지부 총무와 장교현 문경시지부 총무는 도지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정형식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현 축산정책 환경에서 회원과 비회원 간 차별성이 부족해 회원 이탈이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 회원 확보에 주력하고 축산단체와의 유대 강화를 통해 협회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기 교육을 통해 회원 모두“회원 개개인의 기술력이 우리나라 가축개량의 핵심인 만큼 자긍심을 갖고, 정기 교육을 통해 권익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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