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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민간지원사업 자부담, 부메랑 돼 농가 피해 우려

이상종 대표<태성바이오텍>

  • 등록 2011.05.23 11:28:04
 
축산농가에서는 여러 품목의 지원을 통하여 축사현대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선진국형 축사와 사양관리에 편리한 자동화 설비까지도 설치하여 보다 양질의 축산경영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과연 민간보조사업의 보조금을 받아 농장에서 경영주가 만족할 만큼의 각종 축산관련 기계·기자재·설비 및 기타 품목들이 그 원래의 진가를 발휘하면서 사용하고 있는지 반문해 보고 싶다.
어느 농장할 것 없이 몇 가지 정도는 농장 구석에 애물단지로 방치돼 있는 것을 흔히 목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축산농가 지원사업이 음성적으로 보조금만으로 기계·기자재·설비 등 구입하고자 하는 잘못된 관행이 결국은 부실한 제품으로 축산농가에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부작용을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는 정말 제대로된 제품생산과 정부지원 사업중 자부담 부분만이라도 100% 정산으로 축산농가와 관련업체들 간에 상생에 길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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